제목 없음

분노는 나를 태우는 불이다.
아래의 글은 도요토미히데요시(풍신수길)에이어 일본 전국시대를 장악한 영웅 도꼬가와
이예야스 (덕천가강)의 경구이다.
그는 13년 이란 긴 세월을 볼모생활을 하며 인내를 배웠고, 인내의 화신이 되어 큰 꿈을
이루웠다.
어린시절 일본교육을 받으신 어머니가 일본어로 내게 가르쳐준 이야기 이기도 한데 40여년간 내속 한가운데서
돌아다니다가 내 삶에 많은 위로와 도움을 준 말씀이다.
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길을 가는 것과 같다.
서둘러서는 않된다...........
불편함을 일상이라고
생각하면
부족함에 대한 불평은 줄어들게 마련,
마음에 욕심이 생기거든곤궁할때를 생각하라
인내는 무사태평의
근원이요,
분노는 적이라 생각해야 해.
이기는 것만 알고 지는 것을 모르면
그 피해는 자신에게 돌아오고
말지.
그리고 자신을 탓하되 남을 나무라지 마라.
모자란 것은 지나친 것보다 나은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