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문화제 159일째- 물장사 시의원 용서하지 않으리!!- 상수도 민간위탁안 날치기 직권상정, 남원시의회 김철경제건설위원장과 찬성 의원들은 즉각 사퇴하라!
남원시민들께 드리는 긴급 호소문
남원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해 12월 12일 최중근시장이 상정한 상수도 민간위탁 안을 남원시민의 충분한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한다고 말한 남원시의회가 오늘 수자원공사에게 상수도를 팔아넘기는 민간위탁안을 통과시키려고 합니다.
남원시민을 대신해 시청을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회가 오히려 시청과 결탁하여 수돗물을 팔아넘기려고 합니다.
남원 시민 여러분 이럴 수가 있습니니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상수도 민간위탁에 반대하는 일인시위, 온 몸을 던지는 오체투지, 150여 일에 이르는 촛불문화제, 아침시위를 외면하고 수돗물을 파는데 협조하려는 시의회는 남원의 시의회가 맞습니까?
시민의 행복과 복지를 위해 일하라고 뽑아준 최중근은 수자원 공사에게 물을 팔아먹으려고 하고 시청을 견제하라고 뽑아준 시의회는 시청의 들러리를 서고 있으니 이 억울함을 어디에 호소해야 합니까?
남원 시민 여러분 일어납시다!
모입시다!
시청 앞으로 모여 시의회를 점거합시다!
남원 시민을 우습게 보는 시장과 시의원들에게 그따위로 일하려거든 당장 그만두라고 외칩시다.
남원 시민을 바보로 아는 시장, 의견수렴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시의원들 남원시를 떠나라고 외칩시다.
남원시는 수돗물을 민간위탁 하는 것이 남원시와 시민을 위한 길이라고 말합니다. 수돗물 값이 오르는 것이 시민을 위하는 것 입니까?
지리산 청정수를 버리고 댐 안에 가두어 놓은 물을 마시는 것이 시민을 위하는 것 입니까? 수자원 공사는 공기업이니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일한다고 말합니다. 수자원 공사는 그동안 국민들에게 물을 팔아서 이익을 남겨온 기업입니다.
수자원 공사는 곧 사기업이 됩니다.
공기업 이면서도 물을 팔아 막대한 이윤을 챙겨온 기업이 사기업이 되면 얼마나 이익을 챙기겠습니까?
남원 시민 여러분!
오늘 4월 22일을 기억합시다!
최중근 시장과 김철, 이강석, 김재덕, 정준상, 노경환, 김근식, 한경선의원의 이름을 기억합시다.
남원시 명예를 더럽힌 이들의 이름 하나 하나를 기억합시다. 값싸고 깨끗한 물을 마실 권리를 빼앗으려 하는 이들의 이름을 기억합시다.
남원시민 여러분 힘을 모아 주십시오.
우리의 물은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시의회를 점령해 버립시다.
시민의 의견이 곧 법이요 정책입니다.
시민의 의견을 무시하는 정책은 독재입니다.
시민이 원하지 않는 민간위탁을 추진하는 최중근은 독재자입니다.
남원의 역사는 독재자 최중근과 그 들러리 시의회를 기억할 것입니다.
시민여러분 모입시다.
민주의 힘을 보여 줍시다.
민심이 법입니다.
강제 점거를 통해 민심의 힘을 보여 줍시다.
수돗물이 비싸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돈이 없는 가정은 오염된 물을 길러 마셔야 합니다.
오염된 물을 마신 가난한 시민들은 질병에 걸리게 됩니다.
수돗물 공급권을 쥔 수자원 공사가 물 값을 올려도 비싼 돈을 주고 물을 사 마셔야 합니다.
시의회를 점거해 상수도 민간위탁안이 처리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은 정의로운 행동입니다. 힘을 모아 주십시오. 시의회 점거를 지지해 주십시오.
오늘 막지 못하면 영원히 수자원공사의 노예로 살아가야 합니다.
호소 드립니다. 시청으로 모여 시의회를 점거 합시다.
독재자 최중근과 들러리 시의원들에게 시민의 힘을 보여 줍시다.
2008. 04 .22
남원시 상수도민간위탁반대 대책위원회
안치환 노래 이어듣기 크릭☜
01.내가 만일 02.사랑하게 되면
03.위하여 04.귀뚜라미
05.소금인형 06.우리가 어느 별에서
07.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08.광야에서
09.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0.자유
11.타는 목마름으로 12.살고 지고 살고 지고
13.당당하게 14.나이 서른에 우린
남원시민들께 드리는 긴급 호소문
남원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해 12월 12일 최중근시장이 상정한 상수도 민간위탁 안을 남원시민의 충분한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한다고 말한 남원시의회가 오늘 수자원공사에게 상수도를 팔아넘기는 민간위탁안을 통과시키려고 합니다.
남원시민을 대신해 시청을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시의회가 오히려 시청과 결탁하여 수돗물을 팔아넘기려고 합니다.
남원 시민 여러분 이럴 수가 있습니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상수도 민간위탁에 반대하는 일인시위, 온 몸을 던지는 오체투지, 150여 일에 이르는 촛불문화제, 아침시위를 외면하고 수돗물을 파는데 협조하려는 시의회는 남원의 시의회가 맞습니까?
시민의 행복과 복지를 위해 일하라고 뽑아준 최중근은 수자원 공사에게 물을 팔아먹으려고 하고 시청을 견제하라고 뽑아준 시의회는 시청의 들러리를 서고 있으니 이 억울함을 어디에 호소해야 합니까?
남원 시민 여러분 일어납시다!
모입시다!
시청 앞으로 모여 시의회를 점거합시다!
남원 시민을 우습게 보는 시장과 시의원들에게 그따위로 일하려거든 당장 그만두라고 외칩시다.
남원 시민을 바보로 아는 시장, 의견수렴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시의원들 남원시를 떠나라고 외칩시다.
남원시는 수돗물을 민간위탁 하는 것이 남원시와 시민을 위한 길이라고 말합니다.
수돗물 값이 오르는 것이 시민을 위하는 것 입니까?
지리산 청정수를 버리고 댐 안에 가두어 놓은 물을 마시는 것이 시민을 위하는 것 입니까?
수자원 공사는 공기업이니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일한다고 말합니다. 수자원 공사는 그동안 국민들에게 물을 팔아서 이익을 남겨온 기업입니다.
수자원 공사는 곧 사기업이 됩니다.
공기업 이면서도 물을 팔아 막대한 이윤을 챙겨온 기업이 사기업이 되면 얼마나 이익을 챙기겠습니까?
남원 시민 여러분!
오늘 4월 22일을 기억합시다!
최중근 시장과 김철, 이강석, 김재덕, 정준상, 노경환, 김근식, 한경선의원의 이름을 기억합시다.
남원시 명예를 더럽힌 이들의 이름 하나 하나를 기억합시다.
값싸고 깨끗한 물을 마실 권리를 빼앗으려 하는 이들의 이름을 기억합시다.
남원시민 여러분 힘을 모아 주십시오.
우리의 물은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시의회를 점령해 버립시다.
시민의 의견이 곧 법이요 정책입니다.
시민의 의견을 무시하는 정책은 독재입니다.
시민이 원하지 않는 민간위탁을 추진하는 최중근은 독재자입니다.
남원의 역사는 독재자 최중근과 그 들러리 시의회를 기억할 것입니다.
시민여러분 모입시다.
민주의 힘을 보여 줍시다.
민심이 법입니다.
강제 점거를 통해 민심의 힘을 보여 줍시다.
수돗물이 비싸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돈이 없는 가정은 오염된 물을 길러 마셔야 합니다.
오염된 물을 마신 가난한 시민들은 질병에 걸리게 됩니다.
수돗물 공급권을 쥔 수자원 공사가 물 값을 올려도 비싼 돈을 주고 물을 사 마셔야 합니다.
시의회를 점거해 상수도 민간위탁안이 처리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은 정의로운 행동입니다. 힘을 모아 주십시오.
시의회 점거를 지지해 주십시오.
오늘 막지 못하면 영원히 수자원공사의 노예로 살아가야 합니다.
호소 드립니다.
시청으로 모여 시의회를 점거 합시다.
독재자 최중근과 들러리 시의원들에게 시민의 힘을 보여 줍시다.
2008.04.22
남원시 상수도민간위탁반대 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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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내가 만일 02.사랑하게 되면
03.위하여 04.귀뚜라미
05.소금인형 06.우리가 어느 별에서
07.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08.광야에서
09.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10.자유
11.타는 목마름으로 12.살고 지고 살고 지고
13.당당하게 14.나이 서른에 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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