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277건, 최근 0 건
   

렛잍 비

글쓴이 : 허부 날짜 : 2008-02-23 (토) 23:43 조회 : 928
아주 철학적인 노래가사 하나 올려 봅니다

When I find myself
in times of trouble
Mother Mary comes to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내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단걸 알게 되었을때
어머니가 내게 다가와
모든 걸 그저 순리에 맡기라는
지혜의 말씀을 전해 주셨어요.

And in my hours of darkness
She is standing right in front of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내 마음이 어두운 시절에도
내 바로 앞에서
지혜의 말씀을 전해 주셨어요.
모든 걸 그저 순리에 맡기라고..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Whisper words of wisdom
let it be.

걱정말고 순리에 맡기라고..
그냥 그대로 두고
순리에 맡기라고
지혜의 말씀을 속삭여 주셨어요.

and when the broken hearted people
Living in the world agree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마음에 상처를 입은 사람들은
순리에 따르라는 말 속에
해답이 있을거라는 일치된 생각을 하죠.

For though they may be parted
There is still a chance
that they will see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그들이 의견은 비록 다르지만
순리에 맡기는게
해답일거란 걸
알게 될 기회가
아직은 있답니다..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Whisper words of wisdom
let it be.

걱정말고 순리에 맡기라고..
그냥 그대로 두고
순리에 맡기라고
지혜의 말씀을 속삭여 주셨어요.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걱정말고 순리에 맡기라고..
그냥 그대로 두고
순리에 맡기라는 말 속에
해답이 있을거에요.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Whisper words of wisdom
let it be.

걱정말고 순리에 맡기라고..
그냥 그대로 두고
순리에 맡기라고
지혜의 말씀을 속삭여 주셨어요.

and when the night is cloudy
There is still a light
that shines on me.
Shine until tomorrow
let it be.

구름이 가득한 밤에도
여전히 날 비춰줄
밝은 빛이 있으니
다음 날까지 밝게 비추어 주네요.
그저 염려말고 순리에 맡기라고..

I wake up to the sound of music
Mother Mary comes to me
Speaking words of wisdom.
let it be.

난 음악 소리에 잠이 깨었죠,
어머니가 내게 다가와
모든걸 순리에 맡기라는
지혜의 말씀을 전해 주셨어요.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걱정말고 순리에 맡기라고..
그냥 그대로 두고
순리에 맡기라는 말 속에
해답이 있을거에요.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There will be an answer.
let it be.

걱정말고 순리에 맡기라고..
그냥 그대로 두고
순리에 맡기라는 말 속에
해답이 있을거에요.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let it be.
Whisper words of wisdom
let it be.

걱정말고 순리에 맡기라고..
그냥 그대로 두고
순리에 맡기라고
지혜의 말씀을 속삭여 주셨어요

   

총 게시물 277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20년 남원문화대학 개강 오는 6월 25일 양경님 06-02 6177
 남원성 양경님 11-12 8078
 남원성 그 윤곽 드러나...!! +1 양경님 07-08 8929
77  남원문화원 문화 아카데미 개강을 다녀와서 양경님 03-25 1710
76  봄의 소리를 찾아 간 지리산 칠불사 양경님 03-20 2183
75  김용근씨가 본 남원의 희망을 지켜가는 김미경 여사님은? +1 didrudsla 03-13 1579
74  봄날 규수의 하소연(春閨詞)ㅡ김삼의당시 +1 양경님 03-11 2142
73  우리의 따뜻한 이웃 양경님 03-06 1015
72  어머니의 손맛이 묻어 나는 토종 감자국수를 찾아서....... +-32 허부 03-06 2042
71  欲傳春信息 不파雪埋藏 욕전춘신식 불파설매장 +-36 양경님 03-04 1159
70  손의 십계명 지리산 02-27 748
69  경제의 봄을 +1 허부 02-27 996
68  백혈구 적혈구 이야기 +1 허부 02-24 1150
67  어머니기 남긴말 +1 허부 02-24 1697
66  렛잍 비 허부 02-23 929
65  함께 비를 맞는것 +1 허부 02-22 846
64  마음에 두고픈 열가지 +2 허부 02-22 848
63  어느 아바지의 재산상속 +2 허부 02-22 946
62  황구 보라 이야기 +-31 김재희 02-21 1141
61  퇴임하시는 김양숙선생님께 드리는 글 +1 양경님 02-20 2055
60  지리산 문화연구소(가칭)발족 김재희 02-18 1861
59  불상을 가정에서 모셔도 되는가? +1 김재희 02-18 1504
58  봄비 허부 02-17 869
처음  이전  11  12  13  14  맨끝
 
Copyright ⓒ www.ygn21.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지리산과 섬진강 세상 / 대표전화: 070-4223-4216 / 063) 625-4216 / FAX: 063) 635-4216
주소: 우)590-985 전라북도 남원시 동충동 20-17번지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박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