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欲傳春信息 不파雪埋藏 욕전춘신식 불파설매장
봄소식을 전하고 싶어
눈 속에 묻히는 것도 겁내지 않는다.
매화의 이야기리라.....
궁색한 긴긴 겨울이..
어서 좀 가주었으면 하는 마음은 선비나 촌부나 다를 바 없었을 것이다.
그 겨울의 끝에 미쳐 눈도 다 녹기 전에
雪中梅.... 매화가 꽃망울을 연다.
이제 곧 봄이다
선비는 밤 시간도 아쉬워 촛불을 켜 들고 매화를 바라본다.
남원에도 춘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밤새 불켜들고 함포고복 태평가를 부르는 경제의 봄이...
이제 선량을 뽑는 선거가 임박하였다.
우리의 현명한 선택에 달려있다
눈에 파묻혀 죽음을 겁내지 않고 봄소식을 가져오는 매화처럼
우리에게 봄소식을 가져올 선량은 누구일까?
정녕 남원의 따스한 봄날이 그립다.
*우리고장 남원에도 저 아래 남쪽으로 부터 봄소식이 전해오고 있습니다.
따스한 봄 소식이 하루빨리 우리 남원에도 전해 왔으면 합니다.
우리 이웃의 자치단체들은 봄소식과 함께 희망을 말하고 행복을 논하고 있습니다.
우리고장 남원만 혹독한 추위에서 벗어나지 못한듯 합니다.
이제 서서히 봄의 기운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따뜻함과 함께 밀려오는 봄의 기운이 대지를 녹이고 있네요.
우리 춘향고을도 경제의 봄소식이 곧 전해 지련듯 합니다.
봄은 봄이어야 합니다.
희망의 봄소식을 기다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