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나는 하늘의 신에게 말하였습니다
이제 나는 내 존재의 의미를 밝혀 보려고 합니다
이제 나는 내속에 감추어진 재능을 찾아내여
내 능력이 닿는데까지
그것을 크게 발전시키려고 합니다
그리하여 내개 주어진 이삶을
더없이 충만한 삶으로 가꾸어 나갈것입니다
또 그렇케하되
나처럼 살아가려고 하는 다른이들의 삶을
침범하지는 않으렵니다
그러자 신이 대답하셨습니다
--더 바랄것이 없다---
Javan
근하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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