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후보 “양경님 기초의회(도통/향교) 출마선언!” -
5.31 제4회 동시 지방선거에
여성주자 출마선언!
“남원 최초 여성의원 예상!”
금번 기초의원 도통/향교 지역구로 양경님씨 출마를 선언하고 나섰다.
우리 정치가 남성중심의 정치사로 일관되어 오는 중에 여성의 참여는 이례적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금번 지방선거에서는 각 정당마다 비례대표로 여성을 내세우겠다고 공언하는걸 봐도 여성의 정치참여에 남성들이 달갑지 않게 생각했던 게 아닌가 하는 의아심을 갖는다.
그 와중에서 당을 떠난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양경님씨를 대단하다고 시민들은 말하고 있다. 그 만큼 여성의 정치 불모지에서 선구자적 역할을 담당한다고 볼 수 있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여성후보가 출마했으나 그 지지는 부진하였음을 볼 때 양경님예비후보를 보는 정치적 시선은 생소하기 때문이다.
양경님씨의 포부는 대단하다. 또한 그의 그간의 전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40여개 이상의 단체가 참여하는 남원사회봉사단체의 회장직에, 자원봉사종합센터 소장, 남원시 향교동주민자치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여성발전연대회장, 성원고등학교 학부모회장, 남원시 바른선거시민모임 회장 등 다 내세울 수는 없지만 직함만도 대단하며, 그의 사회활동상도, 신생마을 이주대책, KBS남원방송국 폐쇄저지운동, 김삼의당 기념사업준비, 기타 환경 및 교육 등 다양한 사회 활동 등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향교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서 만인의총 앞 축천변에 시민들과 동민의 헌수운동전개로 배롱나무길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성공리에 성사시키는 여장부적 추진력을 과시하였다.
남원의 현실로 볼 때 시민들의 헌수금으로 배롱나무 길을 조성함은 대단한 성취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양경님은?
“개혁적이고 참신한 여성정치!
현장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검증된 생활정치!
남성 중심정치로 인한 사회양극화를 극복한 대표성 있는 여성정치!
정경유착을 배제한 깨끗하고 맑은 정치! 가 되었을 때 우리 남원의 발전과 희망이 보인다는 신념으로 금번 5.31 제4회 동시지방선거에 향교/도통동 기초의원 출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1세기는 섬세함과 감성이 있는 여성의 능력을 발휘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저는 많은 사회단체장님들과 지인들께서 “그 동안 다양한 사회 참여와 자원봉사활동의 경험을 토대로 제도권에 진입하여 더 많은 일을 하라!”는 권유를 받고 이번 선거 출마의 변을 밝힙니다."라고 출마의 변을 말하고 있다.
남원의 그간의 전례를 깨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여성정치의 참여가 기대되는 가운데 많은 시민과 여성계에서는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그간의 남성중심적 정치사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는 장외의 타협이나 야합이 이제는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 속에 여성 정치 참여의 길이 양경님씨를 통해서 이루어질까란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으며, 금번 지방선거를 기대하여 본다.
※본 내용은 남원투데이(httP://namwonnews.co.kr)에서 복사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