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은 자신과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자아에는 긍정적 자아와 부정적인 자아가 공존한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내면의 세계에 존재하고 있는 긍정적 자아를 강화시키는 것이 대외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강화시키는데 유리하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와의 싸움에서 지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된다.
무슨 결심을 하고 나서 지키지 못하는 것은 자기와의 싸움에서의 패배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긍정적인 자신을 내면세계로부터 깨워 일으켜서 부정적인 자아와의 싸움에서이기는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강한 사람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환경의 영향을 받게 되어 자신도 모르게 위축되어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잠자는 거인을 깨우지 못해서 인생을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인 것이다.
하루에도 수천번을 부정적 나와 긍정적 내가 겨루고 있다. 갈등의 요인이 된다.
긍정적 자아를 키우기 위한 것도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이다.
강한 자아를 되찾고 인생을 펼쳐 나가야 한다.
나는 2년동안 자기암시를 주문처럼 외쳐댄 적이 있었다.
큰 실험이었고 나로서는 큰 모험이었다.
그러나 차 안에서 (오롯한 독방) 신나게 외쳐댔다.
자기암시 예
자신감의 대명사 타니아 리다.
나는 스피치를 잘한다. 어떤 것도 두렵지 않다.
모두가 나를 좋아한다.
나는 스피치를 당당하게 잘한다. 나는 스피치를 유창하게 잘한다.
나는 부드러우면서 카리스마가 있다.
나는 언제나 행복하다.
자신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