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대 회장 취임으로 취임한 남원시 보절면 출신 김종춘 한국고미술협회장님과
지난 2009년 2월 19일(목요일) 한국고미술협회 제39기 정기총회에서 남원시 보절면 출신 김종춘씨가 제22대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이경재국회의원, 김종규 박물관협회 명예회장, 문화재청 관계자 등과 전국의 고미술 관계자 및 협회회원 등 내외 귀빈들이 참여하여 축하를 하였다.
한국고미술협회는 전국의 10개의 지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문화재보호 및 선양사업, 문화재에 관련 교육전시 고미술 감정에 관한사업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고
김종춘회장은 그동안 고미술협회의 위작사건이나 감정에 관련한 문제 등이 끊이지 않았다며, 김회장 역시 음해를 당하여 큰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나 굴하지 않은 그의 고미술에 대한 애정과 신념은 고미술 업계가 환골탈태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토양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97년부터 임기3년의 회장직을 5대째 연임하는 기록을 세우고 있어 한국고미술협회에서의 그의 위치는 충분한 자리매김이 되었다.
김종춘회장은 서울종로구에서 “다보성고미술”을 경영하고 있으며, 고향남원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