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을 물을 것입니다.
왜 악을 두고,
보고 있는가?
세상을 살아가며 우리는 종종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부도덕한 욕심과
횡포로 부를 소유한 사람들,
정의가 사라지고
악이 선을 이기는 현장을 마주할 때
우리는 상처를 입습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결과가
전부가 아님을 기억하십시오.
인생에는 진리의 영역과
우리의 편협된 사고가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즉, 우리가 전혀 알 수 없으나
언젠가 진리가 드러난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반드시 끝난 날이 있습니다.
그때, 모든 것을 물을 것입니다.
우리는 다만 옳은 일을 따라
의의 싸움을 싸울 뿐입니다.
어둠이 짙을 때 빛이 더욱 발하는 것처럼
세상 가운데 진리의 빛을 밝게 비추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훈정 화가
*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9-22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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