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8.5.31.)전통문화재연구회에서 자문위원 위촉식이 끝난 오후 회장님과 회원 몇 분이 성시리 산성을 찾아갔다
남원 보절면 성시리와 장수 산서면의 경계선에 있는 영월암에서 만난 흰둥이의 모습이 지워지지 않는다.
영월암에 도착하자마자 두 마리의 흰둥이가 우리일행을 반기더니 영월암과 성시리산성을 둘러보는 동안 사람보다 길을 더 잘 안내해 주기에 내 공간으로 초대해 보았다.
* 양경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6-03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