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그릇에 보화를🤍
물도 바위 절벽을 만나야 아름다운 폭포가 되고, 석양도 구름을 만나야 붉은 노을이 곱게 빛나 보이며, 인생도 살아 가다 보면 때로는 좋은 일이 또는 슬픈 일이 때로는 힘든 일들이 있게 마련이다.
오르막 길이 있으면 내리막 길이 있으며, 장대같은 폭우가 쏟아 질 때와 보슬비 가랑비 여우비가 내릴 때도 있고,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깨끗한 날이 있듯이
인생의 참된 즐거움도 역경과 고난을 만난 뒤 비로소 뒤늦게 알게 되는 것이 우리들의 인생사인 것처럼 사람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미래가 바뀌니 좋은 만남과 좋은 선택을 해야 한다.
병에 물을 담으면 "물병" 꽃을 담으면 "꽃병" 꿀을 담으면 "꿀병"이 된다. 통에 물을 담으면 "물통"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통" 이 된다.
우리 사람의 "마음" 도 똑 같아서 그 마음 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좋은 대접을 받을 수도 있고, 무시를 당하거나 천덕꾸러기가 될 수도 있다.
즉, 우리 마음 속에 담겨 있는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사람이 존경을 받느냐, 못 받느냐 하는 것이다.
미움, 시기, 불평, 원망, 분노, 짜증, 탐심등 좋지않은 것들을 가득 담아두면 욕심쟁이, 심술꾸러기가 막난이가 되는 것이고,
감사, 사랑, 겸손, 온유, 인내, 친절등 좋은 것을 담아두면, 남들로부터 칭찬과 존경, 대접을 받는 존귀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무엇을 담느냐 하는 것은 어느 누구의 책임도 아니고, 오직 "나 자신의 몫"이다.
오늘은 당신의 마음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
온유, 겸손, 감사, 사랑, 인내를 내 마음 항아리에 가득히 담아 내가 행복하고, 남들에게도 기쁨과 행복을 전하며 살아 가자.
소중한 우리 벗 님들 마음의 항아리에 믿음과 행복과 사랑과 기쁨과 감사가 차고 넘치는 축복의 새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에게도 칭찬을!
(로마서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