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原觀光 무엇이 문제인가 ?
지방 자치단체가 시작된이후 많은 자치단체가 앞다투어 관광 산업에 매진하여 많은 성과를 올리고 있건만, 우리 남원은 오히려 퇴보를 하고 있는것 같다.
과거에는 지리산관광객이 대부분 열차를 타고 남원역에서 내렸건만 ,대진고속도로 개통이후 남원을 거칠 이유가 없어진데다,남원의 관광꺼리가 감명을 줄만한 새로운 꺼리가 없는데에서 ,잊혀저 가고있는 남원이 되어가고 있는것 같다. 수차례 방문해본 광한루에 감흥을 주지못하여 아예 관광뻐스에서 내리지도 않는 사람들도 많다 한다.
한마디로 남원 관광은 실패작이다.
테마파크, 국악성지, 놀부마을, 혼불 기념관등 이것 저것 만들어 보았지만 이런것으로 관광객을 유인 하기에는 어림도 없는시대가 되었다.
이미 국민 대부분이 동남아 뿐 아니라 유럽,미주등 세계 각국을 섭렵 했으며 이제 해외 나들이를 주말 관광식으로 하고 있는 이때 ,광한루에 의존하여 남원사람들에게 희망을 걸기에는 난센스다.
그러나 이제부터 잘만 준비하면 기회가 없는것은 아니다.
2012년부터 서울이 두시간 거리의 시대가 열리게 되며 또 머지 않은 장래에 새만금이 아세아의 심장이요 세계의 중심도시가 될게 뻔 하다.
두시간 거리의 열차 관광 손님은 휴식과 레저를 목표로 하는 상류층이 될 것이다. 그래서 지금 만들고 있는 골프장들이 앞으로 남원 경제를 위하여 매우 바람직한 시설이 될것이며, 이제 우리 시에서는 서울의 상류급 관광객이 마음껏 즐기고 편히 쉬어 갈수 있는 호텔 또는 휴양(레저)시설을 서둘러 준비 해야 할것이며 더욱 중요한것은 이 레저 관광객에게 우리지역의 농공 특산품의 판매 전략이 세워저야 할것이다.
관광 산업을 육성 하려는것은 궁극적으로 자기 지역 특산품의 홍보와 판매를 통하여 산업을 발전 시키려는데 그 목적이 있는것이다. 우리시의 위정자들은 반드시 이점을 깨우처야 한다.
채산성및 지역 특산품 판매전략이 없는 관광시설 투자는 무의미
이런 점은 중국 일본 이태리등 외국 관광지에 가보면 많이 배운다.
만리장성앞에 약 1KM좌우의 상인들, 관광코스 마다 필요한 매점, 거리에 늘어서 있는 아주머니부대들, 잔돈 교환을 외치는 사람들 ,자유여신상에 가면 그곳 에서만 볼수 있는 각종 기념품들, 일본의 관광지들과 그 주변의 매점들 , 특히 로마의 바티칸 궁전내의 매점들과 그 매점에서만 판매하는심볼과 제품의 생산과 판매 시스템 ,많이들 보고 배워야 한다.
우리나라 에서도 보고 배워야 할곳은 많다.
그래서 부탁 드리고 싶은것은 관광에 대한 정책 입안자는 전문가로 키워야 한다. 세계 각국도 많이 시찰을 하고 국내 관광지도 직접 돌아 보아서 우리 남원에 알맞은 꺼리를 구상해야 할것이다.
우리 남원 관광의 거시적 전략으로는 새만금을 방문하는 세계의 비즈니스들을 한시간 코스인 남원으로 유인하여 쉬며 머물렀다 가도록 전략을 세워야 할것이다. 지금 3도 6개 시군이 지리산 공동 개발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하는데 , 한국의 대표적 산과 자연을 관광 꺼리로하여,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관광 자원으로 차근 차근 준비를 갖추어서 새만금 시대의 국제적 관광의 요새로 발전 시키려는 전략을 세워야 할것이다.
그중에서 꼭 만들만한 시설들은 정유재란 남원성 싸움장면 , 6,25지리산 토벌작전 재연시설, 이성계의 황산벌 싸움 재연시설, 김 주열 렬사의 생애 등을 이용한 전 지역을 관광 요새화를 설계해보기(연차적으로)를 권하며
특히 남원의 이메지인 “사랑”의 이메지를 브랜드화 하고 남원관광의 대표적 뽀인트로는 승월교 건너 승월대 상봉에 미국 뉴욕의 자유 여신상 만한 규모의 사랑의 약속을 가치로 한 장면을 동상으로 제작 높은 상봉에 올라서 지리산 주변의 자연을 내려다 보는 쾌감과 함께 춘향의 절개의 의미를 새길 만한 대표적 시설을 설치 함으로써 국 내외 관광객의 유인을 기대할수 있을것이다.
미국에 가는 대부분의 관광객이 자유 여신상을 오르드시 한국에 오는 모든 관광객이 춘향의 사랑의 이메지에 푹 빠지게 만들 걸작품 하나는 만들어야 기타 다른 관광꺼리도 빛을 보게 될것이다.
이런 기대를 가지고 남원시 의정회 회원들이 일지기 [사랑의 동상]을 세우자는 건의를 한것이다.
함파우 지역은 대 기업에 팔아서 에버랜드/ 롯데월드/ 민속촌/ 여수 오션 리조트등과 같이 마음대로 개발 하도록 권유를 해봄이 좋겠습니다.
2009. 9.1
사단 법인 남원시 의정회 사무국장 주 경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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