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365건, 최근 0 건
   

남원 자원봉사센터 예산운용 ‘의혹투성이’ (아세아일보펌)

글쓴이 : 양경님 날짜 : 2009-03-24 (화) 21:04 조회 : 1889
남원 자원봉사센터 예산운용 ‘의혹투성이’

지역사회의 자원봉사자들의 파벌을 가져왔던 남원시 자원봉사종합센터의 운영과 관련하여 예·결산 문제에 의혹이 일고 있어 지역사회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현재 검토 중에 있는 남원시 자원봉사종합센터 예산이 2007년 1억 7천여만원, 2008년 1억 4천여만원으로 알려지고 있었는데 이에 대한 정산과정이 불투명하여 의혹이 일고 있다. 자원봉사단체 활동은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건설하여 나아가 지방자치의 정착 발전의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 운영 실례에 따라서 사회 발전이나 시민정서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때문에 그 운영의 실태나 활동상이 사회의 전반적인 국가 운영의 신뢰의 척도가 된다고 볼 수 있다. 남원시 자원봉사센터의 운영과 관련하여 시민사회단체간의 분열은 극도의 상태에 이르렀고 또한 분열상태로 인해서 봉사자들의 활동에도 미치는 영향은 크다 할 수 있다.
순수한 또한 남원시의 2007~8년도 남원시 자원봉사센터 운영비 결산에 관련하여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서 남원시 모 의원이 검토 분석한 결과 그 집행 과정과 예산 사용 내역에 관련 장부에 의하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여실히 알 수 있다 해서 이와 관련한 문제점 등을 지적하고자 한다.
1. 사단법인 설립과정의 문제점과 위탁 관련의 건 (위탁절차 위탁모집공고기간 위탁기간 어겨 가면서 특정 단체에게 위탁을 체결 했다.)
2. 자원봉사 예산에 관련하여 정확한 금액이 없는 점, 담당공무원의 자료제출이 매 회마다 다른 점
3. 결산에 관련하여 정산 내용이 틀리다는 점
4. 의회감사 보고서에도 항목자체가 빠뜨린 것은 고의성
5. 조례에도 정산 보고서나 정보공개 혹은 열람토록 되었음에도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공개 거부 및 열람 거부
6. 남원시의회에 의해서 열람 및 정산검토 하였으나 대부분 정산내용이 틀리며 예산 내용이 몇 번에 걸쳐 보고된 내용이 다름
위와 같이 사업 내용과 결산 내용 자체가 맞지 않고 있으며 총계나 소계 등도 계산자체도 틀리게 나와 있어 이해할 수 없어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으므로 이에 대한 명확한 감사가 필요함
이러한 의혹은 더욱 커지고 있다.
해당부서에서는 담당자가 바뀌었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고 하고 있어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다. 특히 지난 2008년도 의회결산 감사에서도 관항목이 통째로 빠져있어 시민들에게 의혹을 자아내고 있다.
시민단체들이 틀리다고 해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 믿기지 않았는데 어느 정도의 근거 제시를 하여 수개월동안 검토를 하였다는 남원시 모 의원은 정말 이럴 수 있는지 한마디로 말해 엉터리라며 특히 자원봉사단체 관련한 사업이고 사회의 덕망가들이 참여한 단체의 예산이기에 더 이상 말을 삼가고 있다.
남원시는 자원봉사센터를 감싸주고 시의회에서도 제대로 된 확실한 근거자료를 제시받지 못하고 열람이나 정보공개 요구에도 불응한다면 시민들의 알 권리는 어떻게 충족시켜야 할지 특별 감사를 열어서라도 확인이 필요하다. 
 

   

총 게시물 365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가을철 산불예방 양경님 11-19 9050
145  춘향의 화신인가 물새할머니 양경님 05-11 1023
144  인생은 구름이고 바람인 것을... +58 - 경허선… 05-11 1077
143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양경님 04-27 829
142  누가 김주열과 그 어머니를 모욕하는가! 경남도민일보… 04-21 1304
141  사회적 경제 훈련을 위한 여성활동가 교육 양경님 04-20 1661
140  인생의4계단 양경님 04-14 859
139  남원시의정회 설치 및 육성지원조례/철회집회 및 서명운동 관련 협조 의뢰 양경님 04-05 2621
138  양쌍복씨의 열정은! 김수현 04-05 1123
137  남원 자원봉사센터 예산운용 ‘의혹투성이’ (아세아일보펌) 양경님 03-24 1890
136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양경님 03-17 897
135  병 문안 스피치의 활용 양경님 03-16 989
134  정부인 순창 설씨를 재조명하다-전북일보-이금주(desk@jjan.kr) 양경님 01-26 1831
133  제79회 춘향제 합니까?(직협에서퍼옴) 양경님 03-11 1393
132  정채봉님의-만남-이란 양경님 03-10 1199
131  활동가의 마음 공부 은둔자]펌-NG… 03-08 949
130  사람 죽이는 건 암세포가 아니라 절망" 양경님 01-15 1173
129  여성운동의 미래, 여성단체장에게 묻다 여성신문(펌) 01-06 988
128  소띠여성 여성신문(펌) 01-06 1426
127  강준만 터놓고 말합시다]축제, 우리부터 즐기자 새전북신문(… 01-06 1041
126  MB 악법 베스트 22선(직협펌) 양경님 01-02 969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맨끝
 
Copyright ⓒ www.ygn21.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지리산과 섬진강 세상 / 대표전화: 070-4223-4216 / 063) 625-4216 / FAX: 063) 635-4216
주소: 우)590-985 전라북도 남원시 동충동 20-17번지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박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