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남원』에서 칠월칠석 추억과 행운의 기쁨을 !
여름밤이 세계적인 사랑의 도시 남원에서 전국에서 모인 견우와 직녀의 애잔한 사랑이야기가 피어오른다.
남원시가지를 가로지르는 요천의 밤풍경과 주변의 광한루, 사랑의 광장, 테마공원, 금암봉 등의 아름다움은 세계 적이라 할 수 있다. 이곳에서 국악의 향연과 각종 공연들이 펼쳐진다.
8월 9일~10일 광한루원 오작교에서 견우/직녀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우리네 가슴에 꽃비가 되어 사랑의 추억과 행운으로 다가온다. 1박 2일 동안 전국의 연인을 대상으로 사랑의 언약식, 내 사랑 만들기, 쌍그네타기, 칠월칠석 별밤콘서트, 불량커플 곤장체험, 오작교 답교놀이(키스타임) 등이 다채롭게 펼쳐지며 축하공연, 커플장기자랑, 강변 불꽃쇼 등 한여름 밤을 수놓을 아주 특별한 행사인 칠월칠석 페스티벌이 열린다.
특히 이번 축제기간중 행운의 커플을 추첨하여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의 주택자금 명목으로 통장이 지급되며, 베스트 커플(5개 부문)시상 등 다채로운 경품이 참여자들에게 덤으로 제공된다.
칠월칠석을 맞이하여 사랑의 고장 남원의 춘향과 몽룡의 사랑이야기가 꽃피우던 오작교에서 견우와 직녀가 되어 보는 것도 일생일대의 행운이 될 것이다.
춘향과 몽룡의 사랑이 자라던 곳, 견우와 직녀의 사랑의 전설이 있는 오작교, 그 사랑의 주인공은 여러분의 몫이 될 것이다.
남원은 한국의 여성의 성지라 일컬을 수 있다. 지리산산신이 여성임과 동시에 여원치의 마고할머니, 이어서 춘향과 김삼의당. 근래에 이르러 혼불의 최명희에 이르기 까지 역사속의 여성의 활동이 규제되었던 시절에도 우리고장 남원의 여성의 역할은 더욱 두들어 졌음을 보면 칠월 칠석을 “한국적인 여인의 날”로 명명하고 매년 이어간다고 축제 주관처인 남원시관광발전협의회(회장 김용준) 관계자는 밝히고 있어 사랑의 도시 남원시의 또하나의 브랜드 축제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고유의 문화가 젊은이들에게 좋은 축제로 고착 될 것이다..
문의처: 남원시 문화관광과 063-620-6165 / 남원시 관광발전협의회 063-633-5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