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올해6월까지 진정으로 긴 싸움이었다.
그리고 6월 남원시의회와 시장은 여론에 떠밀려 상수도민간위탁사업을 철회하였다.
시장의 결단에 대하여 우리들은 미진한것이 있었지만 시장의 말을 진솔하게 받아들였다.
우리들은 공개적인 사과를 요구 하였지만 시장의 정치적 상황과 역량을 생각하여 더이상 추궁하지 아니하였다.이또한 남원사회의 좋은것이 좋은것이야 라는 사고도 한몫한것이다.
우리들이 많은 시간 물과 싸울때 찬성을 하는자 진정 몇이었고 단체는 몇이었을까?
반대운동를 하는자들이 무서워서 말하지 못할정도로 남원사회가 흘러 왔을까?
아니다 오히려 반대하는자와 단체들은 힘들었다.그것이 관과 싸우는것의 어려움이다.
지금은 상수도민간위탁에 대하여 논하지 말자 상수도자체적효율화에 대하여 논하여야 할때이다.그것이 시장을 위해서도 바람직하다라고 생각한다.
또한 시의원중 상수도민간위탁건에 대하여 공개사과등을 운운하는자는 자신을 뒤돌아보라
그리고 더이상 여론을 호도하지 말라.시의회가 공개적 사과를 시장에게 요구하려 했더라면 철회권고를 주문하였을때 하여야 해섰다.
새로운 분란의 씻앗을 심어주기 위하여 노력하지 말길 주문하고자 한다.
그리고 일부 시공무원중 상수도민간위탁에 대하여 끝난사실에 대하여 왈가불가 하지 말길 바란다.그러하려면 떠나라 시청직원의 직을 버리고 수자원공사직원으로 가라
남원의 대다수의 시민들은 이제 끝난것으로 안다.
그런 사실에 대하여 그리고 시장이 철회한 사실을 가지고 허왕된 충성을 위한답시고 한부로 여론을 호도하지 말길 바란다.차라리 그럴 시간이 있으면 시장이 좋아한는 청소하는데 열심히 하길 바란다.
남원시상수도민간위탁은 철회로 끝난일이며,이것을 새롭게 말하는자 남원의 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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