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엔 넷심을 통해서 경쟁력을 가져보자...
새해가 밝아왔다.
새해 아침 서설이 온 대지에 하얗게 내려 순백의 세상이 펼쳐졌다.
그간의 궂은일 슬픈일 어렵고 힘든 모든걸 다 덮어 버린 순백의 백지에서 무자년 쥐띠해가 시작된다.
처럼
모든 세상사가 이제 순백의 세상에서 시작 하였으면 좋을 듯싶다.
시민 모두가 그간 가졌던 모든 걸 떨치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하였으면 좋을 듯 하다. 그간 시민이 갖는 상대적 박탈감도 다 떨쳐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찾아서 떠나는 여정이 되었으면 좋을 듯 하다.
그간의 남원은 인구가 급감하고 있으며, 많은 곳의 주택들이 폐가가 되고 또한 지역의 노령화는 극도로 심화되고 있다. 농촌지역뿐 아닌 도심지역 역시 인구 이반현상으로 노령화와 , 각종 상가나 상업행위가 답보상태에 있다.
그 현실적인 문제점들이 이제는 또 다른 현실에서 전이되어 여러 곳에서 후유증이 나타나고 있다. 면단위 학교들은 내 고장 학교로 보내달라는 입학생 유치를 위한 하급학교를 전전하고 있으며, 현수막이 각 학교 교문마다 게첨되고 있다.
남원시내의 상가지역은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폐쇄 상태가 되는 현실이 두드러져 상권형성이 무너지고 있다. 여러 곳의 상가밀집지역은 아예 흉가로 돌변하여 있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안을 제시해야하는 행정은 권위와 독선으로 오히려 이를 더욱 부추기는 결과를 초래하고 시민들은 더한 불안과 불신 상태로 극도의 현상에 처해있다.
뭔가 시급히 이를 위한 대책을 수립하여야 함에도 이를 게을리 하고 방관하는 공직자들에게 경고가 될 만한 조처를 해야 됨에도 우리의 현실법은 이를 뒷받침하지 못한다.
이제는 시민이 나서야 된다.
무능하고 안일한 행정행위도 과감하게 철퇴를 가할 수 있는 대책을 수립하여야 한다. 업무를 수행하는 행정행위에 공과를 따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 정치인들에게는 경고가 되고 책임을 수반하도록 하는 시민들의 의견이 수반되는 행동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체널이 있어야 한다.
이대론 살수 없다.
뭔가 새로운 변혁의 개혁이 이루어져야 하며, 시민들의 의견이 수반되는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
새해엔 시민이 나서자.
경제 문제도 시민의 힘으로 일구자.
새해에는 모든 것 다 떨치고 시민은 넷심을 통한 경쟁력을 찾아보자.
먼저 개인의 카페도 만들고, 블로그도 만들고, 미니홈피도 만들어 보자.
지역사회의 축제도 안내하고 풍경도 소개하고 지역의 특산품도 소개하자.
전문성이 있는 사람들은 다양한 지역사회의 소재를 찾아내고 재주있는 시민은 이를 꾸미고 다듬어 보자. 많은 시민들은 각자의 홈피나 블로그, 미니홈피 등에 소개를 해보자 우리고장의 아름다움과 문화와 특산품을 넷심에 전해보자. 남원을 찾는 이들이 늘어날 것이다.
남원의 아름답고 인심 좋은 풍경이 전달된다. 이렇게 우리의 경쟁력을 찾아보자. 새해에는 남원의 경쟁력을 시민의 힘으로 일궈보자.
또한 “사이버 홍보단”이라도 만들어 우리고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아름답게 꾸며보자...
쥐띠 해엔 쥐처럼 근면하고 부지런하며 슬기로워 보자../남원투데이 h 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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