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과 여성이 평등하게 공존하고 공생하는사회!
여성의 권리를 존중하지 않고서는 민주사회가 실현될 수 없으며
여성의 참여 없이는 국가나 지역사회가 발전할 수 없다는 사실!
이러한 시점에서 남원에 사는 여성들은 지역사회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교육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책임과 의무가 있다고 본다
금번 춘향제전위원장님께서는 어느 해보다도 춘향일에 남원여성들의 참여를 강조하셨다
지조와 절개로 신분과 계급을 타파한 춘향의사랑정신과 저항정신이야말로 시대가 요구한 정신이다
따라서 남원 여성들이 춘향정신을 본 받아야 남원이 변화 발전된다
제77회 춘향제를 지켜보면서 춘향제와 선양회의 관계자들을 통해
춘향이는 남성들의 전유물이 분명 했으며 춘향을 통해 지역이 화합하고 발전하기보다는 민관의 분열과 이권에 눈 먼 남성들의 행태에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을수 없었다
춘향제의 세계화 전문화 투명화를 위해서는 여성들의 많은 참여가 필요하다 또
제전위나 선양회가 시대의 순리에 따라 많은 여성들이 대거 참여 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 해야 한다
춘향정신에 뜻을 같이 하겠다는 여성이면 남원을 비롯한 세계적인 여성들의 참여를 독려 해 주어야할 역할이 또한 남성들의 몫이기도 하다
인구의 절반이 여성인데 ........
남원 여성들이여 !
우리의 고귀한 춘향을 더 이상 초라하게 만들지 맙시다
제전위나 선양회에 능동적인 참여를 통하여 본래의 춘향을 찾는데 노력합시다
따라서 여성들에게 춘향을 돌려 준다면 춘향제는 더욱더 세계화 전문화 투명화 할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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