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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전주여성의전화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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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양경님
날짜 : 2020-03-27 (금) 09:54
조회 :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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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한 해 전주여전 사무실과 쉼터가 새로운 공간으로 이전하였습니다. 후원의 밤을 통해 전주여전과 '함께 한 걸음' 해 주신 회원분들의 마음 덕분입니다. 제30차 정기총회에서는 바쁘게 달려왔던 전주여전의 2019년의 사업 및 결산을 보고하고, 2020년의 사업 및 예산 승인, 임원 선출을 완료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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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 공 로 상 - 박미란, 박정현, 이전경, 임미정 회원 여 전 사 상 - 손정희, 회원댄스팀'에고' 아름다운상 - 권애경, 최말례 회원 감 사 패 - 사단법인 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 사단법인 자비신행회, 옥현(하나양말), 심훈(심훈종합광고기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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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의전화 제33차 정기총회] 한국여성의전화 총회에서 2030페미니스트 소모임 <3층의 언니들>과 50대 이상 회원소모임<페미나무>가 ‘민들레 회원모임상’을 공동수상하였습니다! 2019년 여성주의면접상담자모임<그여씨>의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민들레 회원모임상 수상의 영광을 얻었습니다. 활동해주시는 각 소모임의 회원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상반기 사무국 워크샵] 상반기 사무국 워크샵에서는 여성의전화의 정체성과 비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홍보 및 후원확대 TF'와 '정책 및 네트워크 TF'로 기획팀을 꾸려 한 해 간의 활동에 대한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올해도 바쁘게 전주여전을 이끌어나갈 활동가들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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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세계여성의 날] 성평등이 민주주의 완성이다 '페미니스트 정치 바로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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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전북여성인권운동 디딤돌😊
-문화기획 달 -장수교육지원청 성폭력사건대책위원회 💣2020년 전북여성인권운동 걸림돌💣
-ASA전주공장 사업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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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데이트폭력 예방캠페인 여성에 대한 폭력은 가부장제에 기반하여 가정, 직장, 데이트 관계 등 일상에서 여성이 폭력을 경험하게 합니다. 가부장제판을 뒤집고 페미니스트 정치판이 되는 그 날까지! 전주여성의전화와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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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젠더정책 질의서 보고서] 4월 15일, 21대 총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한국여성단체연합 외 35개 단체는 성평등 및 성주류화, 젠더복지국가 실현을 위한 국가의 책무성을 분명히 하고, 21대 총선을 통해 구성 될 국회에서 해결해야 할 젠더정책 과제를 제안 하였습니다. 여성연합은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민생당, 정의당, 민중당, 우리공화당, 녹색당에 16개의 핵심 젠더정책과제에 대한 공개 질의서를 보냈으며, 각 정당별 젠더정책과제에 대한 공개질의 결과를 '지속가능한 성평등 사회를 위한 젠더정책과제 보고서'로 제작하여 배포합니다.
▣ 「형법」 제27장 ‘낙태의 죄’ 삭제를 통한 임신중지 전면 비범죄화, ‘강간죄’ 동의 기준으로 개정,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민중당, 녹색당 모두 “찬성”으로 답변, 제정당의 의지 확인 ▣ 11개 우선 젠더정책과제 중 7개 질의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민중당, 녹색당 모두 “찬성”으로 답변 ▣ 정의당, 민중당, 녹색당은 성평등 사회를 위한 젠더정책과제 실천 의지 확고 ▣ 미래통합당, 구체적인 답변 하지 않고 회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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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판결 1년, 전북여성·인권단체 집담회 '현장의 목소리로 말하는 낙태죄 폐지와 그 이후' ▣ 일시 : 2020년 4월 8일 수요일 오후 3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동가능) ▣ 장소 : 성평등 전주 커뮤니티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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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여성의전화 부설 가정폭력상담소 휴관안내 ▣ 휴관일시 : ~ 2020년 4월 5일
▣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전주시의 휴관 권고사항에 따라, 4월 5일까지 사무실 방문 및 모든 대면상담이 불가합니다. 전화상담 업무는 정상적으로 진행되오니, 참고바랍니다. ▣ 상담전화 : 063-282-1366 / 063-283-9855 (평일 9시~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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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에 가담한 수만, 수십만의 '평범한 얼굴들'은 무엇을 뜻하는가? 과거 소라넷 운영자 4명 중 가해자 단 1명만이 징역 4년의 형을 받았고, 다크웹에서 아동음란물을 유통한 가해자는 1년 6개월의 형을 받았을 뿐이며, 성착취 영상의 유통을 주도한 가해자 양 씨는 아직도 재판이 진행 중이다. 본 사건과 유사하게 여성들을 유인하여 협박하고, 성착취에 동원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주요 가해자들의 성범죄 혐의는 여전히 처벌되지 않았으며, ‘버닝썬 게이트’의 전모도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러한 사회에서 ‘n번방’에 가담한 수만, 수십만의 ‘평범한 얼굴들’은 무엇을 뜻하는가.*당신과 함께하는 기억의 화요일 ‘화요논평’ 20200324
'여성 지역구 후보자 없는' 21대 총선 - 공당은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로 #미투 운동에 책임있게 응하라 ■ #미투 운동 이후 첫 선거에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 외면한 여·야 ■ 전략공천의 50% 여성 할당, 여성 단수 공천, 지역구 여성 할당 의무화 등 적극적 조치 도입으로 #미투 운동에 응답해야 3월 16일 기준으로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이 완료된 231개 지역구 중 여성이 후보자인 곳은 32개로 13.8%에 그쳤다. 미래통합당의 여성 후보자 비율은 10.5% (189개 중 20개)로 더욱 심각한 수준이다. * 당신과 함께하는 기억의 화요일 ‘화요논평’ 2020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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