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1일날은 많은 식구들을 거느리고 멀리 창원까지 무사히 다녀오게된것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촛불과같이 속 타는줄 모르고 희생과 봉사의 일념으로 우리 사회의 그늘지고 구석진곳을 어루만져주시니
걸음걸음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제가 양여사님을 뵈온지는 불과 얼마 되지 않았으나
그 너그런우신 포용력과 사랑의 마음씨는 오래오래 기억하고 생각하고싶답니다
우리 남원에 여사님같은분이 계시다는 사실이 축복이라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계속 정진하시고 미미하지만 저의 힘이 필요하시다면 돕겠습니다
꼭 도와드려야할 좋은일이 생기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진상 실장님
메일을 드리지는 못하지만 지면을 통하여 존경하고 따르고싶은 분입니다
많는 성씨가 있겠지만 항상 격려해주시고 길을 열어주시며 살펴보고계신 모습이 너무나 고맙답니다
우리의 문화가 올바르게 계승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아울러 지도 편달 바랍니다.
저도 그 바램이 헛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디다.
두분께서 활동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생각나시죠?
춘향의 화신인가 물새 할머니!
저는 종종 만나뵙습니다
물론 길거리에서.
아직도 건강하시더군요
제가 자리를 만들테니 우리 한번 뵙기로해요
한없이 너른 마음으로 나를 감동시켜준신 두분께 거듭 존경함과 포근한마음을 전합니다.
경신년 새해에도 하시는 좋은일들 모두 이루어지시고
내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할께요
추신;총책임을 지시고 물심 양면으로 헌신 봉사하신 회장님께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 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0.3.1
김중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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