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일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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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석 예비후보 …
선거사무실 개소…
선거사무실 개소…
남원시 기초의원선거 출마에 즈음하여
안녕하십니까?
소인은 금번 6월 2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남원시기초의원(‘바’선거구 : 동충동. 죽항동. 왕정동. 금동. 노암동)에 출마하게 된 양해석 입니다.
삼가 인사 올립니다.
저 양해석은 서울에서 직장생활과 개인사업을 하던 중 아버지의 갑작스런 선화로 인해 고향땅 남원에 내려와 선친의 유지를 받들고저 탁주공장과 수곡장학회·사회봉사단체 등에 몸담고 일 해 오면서
우리남원의 열악한 경제기반 및 교육문제로 인하여 일자리와 인구의 감소가 해마다 심화 되어가는 현상을 지켜봐 왔고정치인들과 행정의 정책과 예산 결정에 따라 우리들의 일자리, 교육, 문화, 복지 등 삶이 달라짐을 목도하게 되었으며
그로 인하여 남원과 같은 농촌도시에 미치는 영향은 막대하고 우리 일상생활의 시시콜콜한 모든 일들이 정치이고 행정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고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남원이 통일신라 이래 1200여년간 찬란한 남방문화의 중심지였던 옛 명성을 되찾고 정치꾼들 손에서 놀아난 지역정치와 행정을 시민들에게 되 가져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교육, 문화, 관광의 활성화가 절대적인 바 이 분야의 전문성과 열정을 지닌 참신한 인물이 필요하고 그 부분에서 본인의 지식과 역량을 십분 발휘하여 남원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에 헌신봉사 하고자 남원시의원선거 출마를 결심하였습니다.
남원시의회에 진출하게 되면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대안학교 또는 특수목적학교의 육성, 방과후학습의 질적강화, 선생님의 남원정주화, 학교교육 과 지역사회의 연계확대, 지역사립학교 육성, 도서관 및 문화공간설치 확충 등을 정책에 반영토록 하고 남원전통문화의 현대화, 다양화를 통한 세계화 실현과 국내외 영화 및드라마 촬영 유치를 위한 영상테마파크 조성 및 대대적인 관광인프라를 구축하여 명실상부한 문화관광 도시로 발전시키는데 온 힘을 다 할것이며
시민의 일자리 창출과 주민복지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정성과 노력을 다 함과 더불어 시정의 감시와 견제는 물론 참신한 대안을 제시하면서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으로 지방자치의 성공을 거두는, 시민의 뜻을 받들어 일하는 생활정치인이 되고자 합니다.
이와 같은 본인의 충심을 십분 이해하시고 적극 성원해 주시기 바라오며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어 늘 아름다운 삶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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