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및 기말고사를 마친 청소년들이 들뜨기 쉬운 계절을 맞이하여 2012년 12월 7일(금) 오후 (사)패트롤맘 전북지부 남원지회와 남원시는 각급 학교 주변 및 롯테슈퍼, 제일은행 사가 등에서 청소년들의 탈선행위로 인한 각종 사건/사고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활동이 펼쳐졌다.
남원시는 여성가족과에서는 지역 내의 청소년 관련단체들과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홍보물 배포, 청소년 유해업소 합동 단속 및 감시활동, 아동 학대 청소년 성폭력 예방 홍보물 배포, 1388 청소년 상담 전화거리 홍보 등의 체계적인 활동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