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感 謝 牌
김삼의당기념사업회 추진위원회 회장
조 수 익(趙洙翼)
귀하께서는 평소 쌓은 해박한 지식과 소양으로 향토문화유산 전승계발에 혼신의 열성을 바치던 중, 특히 우리 남원의 딸이요 가락김문(駕洛金門)의 자랑인 김삼의당(金三宜堂)의 유고 한시(漢詩) 270여 수(首)를 비롯한 산문(散文) 전편(全篇)을 완전히 국역(國譯)하여 《삼의당김부인유고(三宜堂金夫人遺稿》란 제호(題號)로 출판함으로써 향토의 문화자산으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한편 우리 문중의 자긍심을 한껏 제고하셨습니다. 이에 탄신250주년 기념식을 기하여 가락종친들의 마음을 모아 이 패(牌)로 감사한 마을을 표합니다.
서기2019년 10월 9일
가락남원종친회 종친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