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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이 낳은 위대한 시인! 조선시대 여성으로서 가장 많은 한시를 남긴 김삼의당! [새창]
      남원이 낳은 위대한 여성시인! 조선시대 여성으로서 가장 많은 한시를 남긴 김삼의당! 조선시대 우리 문학사를 살펴보면 詩와 文의 창작과 향유를 담당했던 주체는 대개 양반 이자 남성이었다. 그러나 그 사이 사이 걸출한 여성 작가들이 등장했던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신사임당. 허난설헌. 황진이. 매창 등의 여류문인들이 그들이다. 이들은 양반가의 여인이거나 아니면 妓生들이었다. 이들은 여자들이 문학활동이 활발하지 못했던 시기에 찬란한 문학의 꽃을 피워서 우리 문학사를 풍요롭게…
      2014-11-17 22:54:07   양경님
    • 김삼의당 탄생 250주년 기념식 및 제1회 김삼의당 시(詩)서(書)화(畵)공모대전 시상식 성대하게 마쳐 [새창]
       김삼의당 탄생 250주년 기념식 및 제1회 김삼의당 시(詩)서(書)화(畵)공모대전 시상식 성대하게 마쳐    제1회 전국 김삼의당 시(詩)·서(書)·화(畵) 공모 대전 (대회장 장영달)시상식이 김삼의당 탄생 250주년인 11월 9일(음력 10월 13일) 남원문화예술지원센터에서 내외 귀빈들을 모시고 성대히 거행 되었다. 이번 시(詩)·서(書)·화(畵) 공모 대전은 총189점이 접수되었으며 이중 113편이 입상을 하였다.    상금100만원이 수여 되는 영광스러운 대상에…
      2019-11-10 19:18:32   양경님
    • 김삼의당 탄생248주년 기념식 가져 [새창]
      김삼의당기념사업회(회장 조수익)는 11월 30일 남원문화예술진흥센터에서 김삼의당 탄생 248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 강의, 시낭송 등 김삼의당의 탄생기념 및 삼의당의 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삼의당은 290여 편이 넘는 작품을 남긴 조선 최고의 여성시인으로 조선의 여인으로서는 지극히 드물게 전통적인 여인상과 현대적인 여인상을 동시에 구비한 여인이다. 지독한 가난 속에서도 현모양처의 자세를 잃지 않았고, 끊임없는 좌절 속에서도 교양인으로서 시인으로서의 자기정체…
      2017-12-02 21:11:21   양경님
    • 2010년 남원문화대 에서 김삼의당을 조명하며..... [새창]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배종철)가 주최하고 남원문화대학(안상현)이 주관하는 2010년도 남원문화대학에서는 2010년 7월 3일 오후2시 90여명의 수강생이 모인가운데 남원문화예술지원센터에서 개강식과“남원관광문화, 남원여성 컨텐츠 연구”라는 주제의 학술세미나를 가졌다. 소재영 교수의 “남원지역의 문화적 인프라 구축과 콘텐츠 개발 소고”와 차배옥덕 박사의 “이렇게 사랑할 수 있다면”이라는 주제발표를 하였고, 김태곤, 양해석, 양경님 토론자의 종합토론이 손춘섭 교수의 진행…
      2010-07-07 15:58:12   양경님
    • 2008,남원문화대학 제9주김삼의당의 생애와 작품세계강의후 [새창]
      오늘(2008.11.1.토.오후 2시) 남원문화대학 제9주가 진행되었다.그동안 강의만 들어 오다가 오늘은 내가 강의를 하는 날이다. 문화대학행사를 진행하다 보면 항상 염려스러운 것은 몇 명이나 참석할지 궁금하다. 특히 요즈음은 단풍철이고 결혼시즌이라 애경사에 수강생들이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쁘다고 한다. 문화대학개강 이후 지난주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 못해 더욱더 오늘 얼마나 참석할지 염려스러웠는데 의외로 많은 수강생들이 참석하였다. 40부를 복사한 강의 자료가 한부도 없…
      2008-11-03 13:26:27   양경님
    • 김삼의당 학술세미나 [새창]
      지난 6월 4일 ~5일 양일간에 걸친 김삼의당 학술세미나에서 김삼의당 기념사업과 남언문화의 발전이란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이어서 종합토론과 5일엔 김삼의당의 흔적을 찾아서 답사를 다녀왔다.
      2005-06-06 17:39:18   관리자
    • 저자 양경님 "김삼의당 기념사업회 준비위원회 추진위원장" 선출 [새창]
      그간 김삼의당 연구 및 강의 등을 통해서 김삼의당을 알리고 그의 정신을 피력하던 양경님씨의 노고가 이제 주변의 관심을 끌게 되었다. 3월 19일 "김삼의당 기념사업회 준비위원회" 발족을 하였다. 김삼의당은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가 그간 여러가지 자료준비 및 고증 등을 통하여 그의 문학적인 업적 및 그의 정신 등을 어필하였고 자료화 하였다. 김삼의당은 조선시대의 여염집여인으로써 한시 및 산문 260여편을 남긴 대단한 문학가며 삶의 모범을 통해서 규범과 효행을 실천한 여…
      2005-03-19 21:08:5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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