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사회(惡)근절을 위한
민경 협력 지역안전파수꾼 선포식
4대사회악(惡) 근절을 위한 “민경 협력 지역안전파수꾼 선포식”이 2013년 5월 10일 오후3시 전북지방경찰청(청장 홍익태) 대 강당에서 각 시 군 경찰들과 협력단체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박근혜 정부는 희망의 새 시대를 국정비전으로 정하고 국정 목표중 하나로 "안전과 통합의 사회"를 위하여 '4대 사회악 근절'을 표방해 이에 경찰과 협력단체들이 앞장서고 있다.
4대사회악은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근절로 우리생활 주변에서 범죄로서 안전한 사회, 성폭력 가정 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강화, 학교 폭력 및 학생위험 제로환경 조성, 먹을거리 관리로 식품 안전강국 구현 등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선포식에 앞서 전북지역의 범죄 없는 사회구현을 위해 헌신한 모범협력단체 공로자에게 홍익태 경찰청장 감사장 수여가 있었으며,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동영상 상영, 결의문 낭독 그리고 추진 계획 등을 설명하였다.
시민들은 이른바 4대악으로 부터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에 각 기관들과 협력단체들이 홍보하고 사명감을 가지고 4대 사회악 근절에 최선을 다 할 것을 기대하면서 난 오늘 청장님께 감사장을 받고나니 더욱더 어깨가 무거워졌다. 따라서 형식적인 캠페인 보다 항상 일상생활속에서 관심을 갖고 4대 사회학을 예방하는 마음으로 모니터링 하는 자세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