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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삶이 주는 느낌은 마음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는 우리들의 사람의 풍경입니다. 양경님을 사랑하는 많은 주위의 사람들의 이야기 그속에서 아름다운 인간 냄새나는 정이 오갈것입니다. 스치는 이야기, 느낌이 있…
관리자 03-08 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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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띠의 해 맞는 61번쩨 양력 생일 온라인 시대에 생일을 두번 찾아서 기분이 좋다. 음력 생일만 기억하고 있다가 어제 아침 카톡에 불이 나서 알게 된 양력 내 생일.점심은 지인이 사 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저녁…
양경님 01-2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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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있는 경독사에서 공부 하는 딸을 생각 하면 내 삶도 긴장이 된다.  수험생의 마음으로 엄마도 살고 있다. 힘내자!
양경님 01-2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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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아침이 입니다. 저는 공적으로나 사적으로 인생에서 가장 힘든 59세 아홉수를 넘기는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새로 맞은 신축년 흰 소의 해에는 모든 사람들에게 "상서로운 복이 구름처럼 모여들기"를 소망하며…
양경님 01-0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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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보고싶다. 우리 아버지사진 날짜를 보니 2018년 02월21일이다.감기 몸살로 몸이 너무너무 아프신 아버지 어지간 하면 아들딸 귀찮게 안하고 싶다며  연락을 안하시는 아버지가 죽을 먹고 싶다고…
양경님 12-1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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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이 벌레가 안먹는 다는 옻 쌀통 비싸게 주고 샀다.큰 맘 먹고......아들 며느리는 2세를 생산해야 하기에 가능하면 친환경으로 제품으로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다. 옻으로 만든 쌀통을 며느리에게 선물하고 나니 기…
양경님 12-19 15
203
쌀이 벌레가 안먹는 다는 옻 쌀통 비싸게 주고 샀다.큰 맘 먹고......아들 며느리는 2세를 생산해야 하기에 가능하면 친환경으로 제품으로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다. 옻으로 만든 쌀통을 며느리에게 선물하고 나니 기…
양경님 11-01 20
202
 한국도로공사 남언지사와 공동으로 유휴지를 개간하여  고구마를 심었다. 얼마나 많은 고구마가 나올지는 모르지만 봄볕에 힘들기는 하다
양경님 11-0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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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의 시작!   일주일에 한 두 번 가는 동네 목욕탕. “처녀 때는 참 예쁘고 날씬 했는데 살이 많이 쪘네.” 오늘도 목욕탕에서 낯익은 어르신들을 만났다. 00 매운탕집 사모님도 오셨다. 아들 …
양경님 10-20 22
200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에서 준 공로 패
양경님 10-1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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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이주하고 풀은 무성하고
양경님 10-1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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