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되어 자원봉사하는
"자원봉사자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
오늘은 눈 호강 귀 호강 하는 날..!
한국도로공사 남원지사(지사장 김광수)에서는 11월 13일 오후3:00시 지리산소극장에서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양경님)에 등록 되어 평소 자원봉사를 열심히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호남오페라단’을 초청 “자원봉사자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를 가졌다.
자원봉사자들은 평소 오페라를 접할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아선지 예상과는 다르게 자원봉사자들의 성원에 극장안의 열기는 뜨겁기만 하였다.
특히 대중화 되어있는 곡으로 ‘투우사의 노래, 오페라 유령의 곡과 한국예술가곡 도라지꽃, 딜라일라, 피아노 첼로트리오, 이태리의 칸초네 푸니쿨라, 그리고 많이 알려진 OST 곡으로 알라딘,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등과 오페라 춘희의 축배의 노래 등’이 선 보였다.
자원봉사자들은“평소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들이 아니었는데, 오늘 오페라 공연을 보면서 오늘은 눈 호강, 귀 호강 했다며, 속이 시원하게 뻥 뚫인 듯 하다”며 즐거워했다.
김광수 지사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이렇게 좋아 할 줄 몰랐다며, 행정에서도 시민을 위한 오페라 공연을 갖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을 것 같다”며, 감사해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