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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화질소 대사체의 생리활성과 건강기능 개선 효과”라는 심포지움에 다녀와서.....   전북도의회 2층 국제 회의실에서 병원과 약국 ㈜채이은에서 유통되고 있는 엔오 365에 대해 “산화질소 대사…
양경님 09-20 2672
삶이 주는 느낌은 마음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는 우리들의 사람의 풍경입니다. 양경님을 사랑하는 많은 주위의 사람들의 이야기 그속에서 아름다운 인간 냄새나는 정이 오갈것입니다. 스치는 이야기, 느낌이 있…
관리자 03-08 8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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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푸른나무가 되어... 경님씨! 김경희 전도사입니다. 넓은 창문으로 밖을 바라보니 어둠이 짙게 내려앉아 있군요. 사무실 문을 열고 나서면 휘황찬란한 네온의 불빛들에 눈이 부시겠지요? 온종일 업무에…
김경희 10-1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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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고통의 순간에 씨앗을 뿌리세요 베푸는 것은 보헙을 드는것과 마찬가지라고 늘 말씀하셨잖아요 어머니는 최고 인생을 살고싶다면 열정과 소망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고 항상 저에게 말씀 하셨잖아요 …
아들 03-06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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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기운이 완연한 2월말 태양의 따스한 기운과 함께 온대지가 움이 튼다. 지리산 줄기의 작고 큰 골짜기 골짜기의 봄기운속에 펼쳐진 기암괴석 사이로 흘러온 차가운 옥수가 섬진강에 흘러들어 봄기운과 합류한다.…
양경님 02-22 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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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우리당 당원협의회 2기 기간당원대회및지방선거 전진대회가 많은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순서에 이어 5.31지방선거에 출마할 당원을소개하는 순서였다 과연남원 정치발전의 숙원이…
양경님 02-05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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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감회가 깊지 않는가? 남편이 졸업식장에서 하는 말이다 87년 4월 5일 오후 1시에 남원행복예식장에서 많은 축하객들의 축하속에 결혼하여 얻은 아들 이다 결혼하여 20여년을 살아 오면서 많이 …
양경님 02-05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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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올 들어 하루도 안울어 본 날이 없었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목이 메인 눈물이었습니다 어머니! 올 들어 하루도 웃어 본 날이 없었습니다 아무리 웃겨도 웃음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머니! 올 들어 …
양경님 01-15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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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님 01-15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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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전 온 식구들을 불러놓고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나는 이제 세상을 다 살고 가지만 사랑하는 아들과 딸 그리고 손자 손녀들 때문에 할말을 다 못하고 가신다 며 …
양경님 01-10 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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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당신이 너무너무 보고 싶습니다 병상에 누워 계실때 당신의 사랑하는 딸에게 손과발을 주물러 달라고....................................... 그러나 저는 평생 사실 것처럼 어머니보다 사…
양경님 01-08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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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어젠 이곳저곳에서 생색내기형 사탕권하기 메세지가 들어온다. 말하자면 오늘은 남자가 여자한테 사탕을 전달하는 날이란다. 사실 화이트데이 어원이 무언지, 왜생겼는지 무엇하는 날인지도 모르고 …
관리자 03-15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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