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9회 춘향제 자원봉사단 발대식
“춘향제의 꽃” 24개 시민 사회 자원봉사봉사단체
749명 자발적 참여
2009. 4.27(월) 오후 2시 남원춘향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는 제79회 춘향제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금번 춘향제에 안내/교통/음료/미아보호/문화/보건/기타의 자원봉사활동을 담당하게 될 지역 내 24개의 시민/사회/자원봉사단체와 학생 등 749명이 자발적으로 춘향제 자원봉사단을 구성하였다.
이를 주관한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제79회 춘향제, 성공을 위한 자원봉사단 발대식”은 시민에 의한 시민의 축제로 변화하는 시도라 할 수 있다. 식전행사로 남원시립농안단 유명철단장이 이끄는 신바람 나는 사물놀이공연이 분위기를 띄운 뒤, 자원봉사단을 총괄하는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 배종철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서 “제79회 춘향제에 참여할 여러분들은 남원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진정한자원봉사자로서 가족,친지,친구들과 마른자리에서 축제를 즐기고 싶지만 그 모든 것을 뒤로하고 다양한 분야에 서 팔을 걷어 부친 모습이 정말 아름답게 보인다.”며 제79회 춘향제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영역을 넓혀 시대가 요구하는 알차고 창의적인 활동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에 의해서 춘향제사이버홍보단 등을 운영하여 홍보활동과 기록을 자료화 하여, ‘제79회 춘향제와 자원봉사활동’이란 주제의 자료집도 계획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어 축사에서 최훈 남원시부시장과 최형식 남원시의회부의장은 자원봉사활동은 축제의 꽃이라며 여러분이 금번 춘향제의 꽃이라 말하고 그 노고와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였다.
총괄 부장을 맡은 필자는 추진하는 일들이 원만히 치뤄 지기만을 기대할 뿐이다
또한 제79회 춘향제전위원회 윤영창 집행위원장은 24개 시민/사회/ 자원봉사단체 대표에게 “제79회 춘향제 자원봉사단체” 위촉장을 수여 하고, 격려하였으며 춘향정신을 함양하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해 자원봉사자로서 임무수행을 잘하겠다는 자원봉사자들의 결의도 채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