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노인건강대학에 중식봉사를 다녀와서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인지 날씨가 무척 춥다.
오빠와 올케언니의 소개로 이환주 새만금??단장님을 소개받은 적이 있다.
오늘은 며칠 전 이환주사모님께서 그동안 따님과 사회복지시설을 다니며 봉사활동을 한 적이 있다며 남원에서 봉사활동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제안을 받고 오늘은 몇 십 년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주 목요일이면 노인대학에 중식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남원여성자원봉사회를 노크했다.
많은 봉사자들이 하얀 위생복과 위생모를 쓰고 봉사하는 모습이 볼 적마다 자랑스럽다.
정정희 고문님을 만나 인사를 드리고 모녀(송민영 이루리)를 소개하면서 봉사를 하고 싶다고 했더니 1조에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한 달에 한 번씩 어떤 일이 있어도 봉사를 하기로 마음먹고 열심히 봉사하고 온 발걸음이 가볍다(작성중)
2011.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