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 알고, 찾고, 가꾸자!”는 의미에서
2008년 남원시민의“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을 남원관내 주요문화재를 찾아 오늘(2008. 12. 27(토) 오후2시) 7개 팀이 결성되어 문화재 청소를 하였다.
남원문화원에서 남원관내 23개 읍면동의 「문화재 가꾸기 참여의 場」마련 지역단체, 기업 등의 민관협력체계를 주축으로 일반 남원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였다.
주 5일제 시행 및 국민 소득의 증가로 문화유산 향유의 기대감과 문화재를 가꾸는 자원봉사문화를 사회적으로 확산하여 문화재청 국민브랜드「1문화재 1지킴이 운동」 홍보 및 참여를 유도 남원시 차원의 자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참여 행사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 단체·기업 등 문화재지킴이 주도로 실시하면서 단체 간의 응집력 키우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