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걷기로 태어난 존재,
다른 동물들과 가장 차별된 점이
바로 직접 걷는 걸음이다.
인간은 걸으면서 두 손에 자유까지 덤으로 얻는다.
그래서 문명을 만들고 글을 쓸 수 있었다.
사람과 걷는 것!
불과불 관계
현대인 걷는 시간보다 앉는 시간에 더 많이 허비하니
인간은 걷기를 잃어버리고 있다.
직장에서 앉아있고 집에 와서도 앉아있고
걷기를 잊어버리니
신체적 건강,
마음의 여유,
정서적 안정감까지......
너무 소중한 것을
자기도 모르게 상실하면서 간다.
이런 일을 당해도
포기하고 핑계를 대며
걷기를 꺼리고 있다.
건강은 행동이다.
오늘부터 의무적으로 걷는다면
몸과 마음과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자연은 치유하는 에너지가 있기 때문이다.
산 속 동물 보라.
자연 속에 걷고 뛰어 다니다 보니
그 많은 인간 세상 약국 하나, 병원 하나도 없이
잘 걷고 뛰어 다니고 있다.
인간에 가장 소중한 걷기.
저자는 나이 많으신 70,80,90세 노인들과 함께 살고 있다.
차 한 잔 생각이 나면
`감나무 밑에서 우리 차 한잔 합시다` 초대한다.
집에서 5분 정도 걸어서
도착한 감나무 아래에 삥 둘러앉아 경치를 감상한다.
감나무 앞산과 뒷산에는
몇 백년이 된 소나무들이 삥 둘러 있어
금상첨화가 따로 없다.
흰 눈이 내리면
`저 흰눈 보면서 와인 한 잔 합시다`
그 감나무 밑으로 걸어 오도록 하고
나도 5분 동안 걸어서 간다.
기분이 좋을 때면,
집에서 직접 키운 칠면조를 잡아 한번 삶은 후에,
그 감나무 밑에 피운 장작불에
다시한번 통구이를 하여
와인 한 잔 속에 함께 먹고 있다.
걷고,
기분도 전환시키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봄, 여름, 가을, 겨울
바람에 색깔이 다르듯이
색깔 다른 바람과
대화할 수 있는 시간까지 오고 있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걸으면
그 목적만 생각하듯이
나를 아끼고 나를 사랑하고
나를 위하는 사람이 부르는
그 소리와 함께 걷는 걸음.......
최고의 보약이다.
만사 제치고라도,
태풍이 불지 아니하면
이런 노인들과 하루 한 번씩 만나
커피 한 잔, 칠면조에 와인 한 잔,
이제는 암소 한 마리 사서 와인 한 잔
날씨가 추워진 겨울에는
장작불 연기 함께 마시며 살아가고 있다.
함께 걷고 함께 음식을 나누다보니
자아를 공감하고
자연과도 공감하고 있다.
이런 마음으로 걷기를 반복하면
마음에 여유까지 주고
남보다 휠씬 더 젊게 살아갈 수가 있다.
이처럼 걷기를 일주일만 계속하면 몸에 변화가 찾아온다.
소변 대변 잘 나오고
체중이 자기도 모르게 조금씩 빠지고
더욱더 놀라운 것!
거울을 통해 보는 자기 얼굴이 더 젊어짐을 느끼게 되니
거울을 보면 건강하다는 말이 사실임을 알아간다.
근육도 단단해지고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도 점점 치료가 시작된다.
남자들에게 있는 전립선 질환도 100% 낳고
여인들이 잘 걸리는 유방암은 근처에 왔다가 가버리는 효과가 있다.
이처럼 걷다 보면,
단순한 신체적 활동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심리적, 정서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걷는 운동 하다보니
딱딱한 마음, 삭막한 정신세계까지 맑아지게 한다.
저자는 고기만 먹으면
화장실에 가면 피가 나왔는데,
이런 걷기를 시작했더니
이젠 칠면조, 토종닭, 청둥오리 먹어도
그처럼 나는 피까지 멈추고 있다.
걷는 길!
인간에게 행복을 주고
사람들에게 사랑까지 심어주니,
사람답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걷는다는 것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숙명이다.
걷는다는 일!
인간에게 행복을 주고 있다.
발걸음 내딛는 게 중요한 일이다.
길 위에 내딛는 한 걸음!
내면과 대화이다.
걷다 보면, 마음 속에 바람이 들어온다.
걷기는 선택의 행위다.
인간은 걷기로 태어난 존재,
다른 동물들과 가장 차별된 점이
바로 직접 걷는 걸음이다.
인간은 걸으면서 두 손에 자유까지 덤으로 얻는다.
그래서 문명을 만들고 글을 쓸 수 있었다.
사람과 걷는 것!
불과불 관계
현대인 걷는 시간보다 앉는 시간에 더 많이 허비하니
인간은 걷기를 잃어버리고 있다.
직장에서 앉아있고 집에 와서도 앉아있고
걷기를 잊어버리니
신체적 건강,
마음의 여유,
정서적 안정감까지......
너무 소중한 것을
자기도 모르게 상실하면서 간다.
이런 일을 당해도
포기하고 핑계를 대며
걷기를 꺼리고 있다.
건강은 행동이다.
오늘부터 의무적으로 걷는다면
몸과 마음과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자연은 치유하는 에너지가 있기 때문이다.
산 속 동물 보라.
자연 속에 걷고 뛰어 다니다 보니
그 많은 인간 세상 약국 하나, 병원 하나도 없이
잘 걷고 뛰어 다니고 있다.
인간에 가장 소중한 걷기.
저자는 나이 많으신 70,80,90세 노인들과 함께 살고 있다.
차 한 잔 생각이 나면
`감나무 밑에서 우리 차 한잔 합시다` 초대한다.
집에서 5분 정도 걸어서
도착한 감나무 아래에 삥 둘러앉아 경치를 감상한다.
감나무 앞산과 뒷산에는
몇 백년이 된 소나무들이 삥 둘러 있어
금상첨화가 따로 없다.
흰 눈이 내리면
`저 흰눈 보면서 와인 한 잔 합시다`
그 감나무 밑으로 걸어 오도록 하고
나도 5분 동안 걸어서 간다.
기분이 좋을 때면,
집에서 직접 키운 칠면조를 잡아 한번 삶은 후에,
그 감나무 밑에 피운 장작불에
다시한번 통구이를 하여
와인 한 잔 속에 함께 먹고 있다.
걷고,
기분도 전환시키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봄, 여름, 가을, 겨울
바람에 색깔이 다르듯이
색깔 다른 바람과
대화할 수 있는 시간까지 오고 있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걸으면
그 목적만 생각하듯이
나를 아끼고 나를 사랑하고
나를 위하는 사람이 부르는
그 소리와 함께 걷는 걸음.......
최고의 보약이다.
만사 제치고라도,
태풍이 불지 아니하면
이런 노인들과 하루 한 번씩 만나
커피 한 잔, 칠면조에 와인 한 잔,
이제는 암소 한 마리 사서 와인 한 잔
날씨가 추워진 겨울에는
장작불 연기 함께 마시며 살아가고 있다.
함께 걷고 함께 음식을 나누다보니
자아를 공감하고
자연과도 공감하고 있다.
이런 마음으로 걷기를 반복하면
마음에 여유까지 주고
남보다 휠씬 더 젊게 살아갈 수가 있다.
이처럼 걷기를 일주일만 계속하면 몸에 변화가 찾아온다.
소변 대변 잘 나오고
체중이 자기도 모르게 조금씩 빠지고
더욱더 놀라운 것!
거울을 통해 보는 자기 얼굴이 더 젊어짐을 느끼게 되니
거울을 보면 건강하다는 말이 사실임을 알아간다.
근육도 단단해지고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도 점점 치료가 시작된다.
남자들에게 있는 전립선 질환도 100% 낳고
여인들이 잘 걸리는 유방암은 근처에 왔다가 가버리는 효과가 있다.
이처럼 걷다 보면,
단순한 신체적 활동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심리적, 정서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걷는 운동 하다보니
딱딱한 마음, 삭막한 정신세계까지 맑아지게 한다.
저자는 고기만 먹으면
화장실에 가면 피가 나왔는데,
이런 걷기를 시작했더니
이젠 칠면조, 토종닭, 청둥오리 먹어도
그처럼 나는 피까지 멈추고 있다.
걷는 길!
인간에게 행복을 주고
사람들에게 사랑까지 심어주니,
사람답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걷는다는 것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숙명이다.
걷는다는 일!
인간에게 행복을 주고 있다.
발걸음 내딛는 게 중요한 일이다.
길 위에 내딛는 한 걸음!
내면과 대화이다.
걷다 보면, 마음 속에 바람이 들어온다.
걷기는 선택의 행위다.
- 박남주의 시집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