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사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여름내 땀 흘린 농부들의 땀방울이 영글어 가는 구월입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이하여 오늘 제 1회 저탄소 녹색성장 환경미술대회를 축하해 주시기 위하여 참석 해 주신 내외 귀빈 그리고 초 .중. 고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수고해 주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치하를 드립니다.
우리사회가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진 것이 1980년대 공해문제에서부터입니다. 그동안 이슈가 되어 온 그린운동과 자연환경운동으로 바뀌면서 범국민적 운동으로 확산되어 가고 있는 요즈음 오늘 이와 같이 우리고장 남원에서도 시대의 변화 속에서 환경운동을 통한 인간과 환경이 함께 발전하자는 제1회 저탄소 녹색성장 환경미술대회가 열리게 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고장 남원은 민족의 혼과 흔적이 구석구석 배어있는 민족의 영산 지리산과 요천, 섬진강을 가진 천혜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가진 고장입니다.
그동안 산업발전과 물질문명의 발전 속에서도 아직 자연환경이 그대로 숨 쉬고 있는 곳이 우리고장 남원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따라서 남원시민들은 남원의 자연 환경이 우리나라의 마지막 보루로 남겨진 국가의 환경자산이라고도 합니다.
우리의 미래국가의 주역이며 주인인 아동 청소년들이 저탄소 녹색성장 환경미술대회를 통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저변 확대와 환경의식 제고를 기하여 환경보호의 사명감을 고취하는 기회가 되리라 믿으며 , 자기실현을 통한 저탄소 녹색성의 필요성을 느껴 계몽, 계도, 홍보에 앞장서서 깨끗한 물, 맑은 공기, 푸른 강을 우리 스스로 지켜 나가는 자랑스러운 남원의 역량들이 되길 바랍니다.
2009. 9. 5
제1회저탄소색성장환경미술대회
대회장 배 종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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