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현장 체험학습(해외 수학여행)
어떻게 볼것인가?
요즈음
공무원들과 선출직의원들의 해외연수가 외유성 관광성에 지나지 않다며 논란이 되고있다.
글로벌시대!
그럼 "해외 현장체험학습은 어떻게
볼것인가?"의 문제도 요즈음 사회에서 찬.반 양론이 분분하다.국내.외 현장체험학습을 통하여 새로운 선진(고급)문화를 접하여 국제적인 감각을
익히고 폭넓은 안목으로 질좋은 교육을 통해구체적인 꿈을 실현하기에 좋은 시기임은 분명하다.관계자들에 의하면 지난해에 비해 해외현장체험학습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한다
필자는 딸과 6박 7일 동안 중국에서 홈스테이를 통하여 느낀점을 제안해 본다면.....
첫째 자국민과의
교류가 선행 되어야 하며.해외현장체험학습 계획을 여행사에 위탁하기 보다는 예산이 소요 될 지라도 전문성이 있는 관계 지도교사의
직접 사전답사를 통하여 학생들이 관광성 여행이 되지 않도록 해야하며
둘째. 다수의 인원보다 소수의 인원이 사전에 테마를 정하여 계획.연구.검토하여 체험지의 배경지식을 알아본 뒤 우리나라와 무엇이 차별화 되는가를 느낌으로 국제적 감각을 익히는데 도움이 되어야 한다. 그 예를
든다면 중국은 황사에 대하여 일본은 정신대위안부에 대하여 태국은 난민촌과 민주화에 대하여 등등이다
셋째.모든 청소년이 평등하게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행정의 정책적 뒷받침이 꼭필요하다고본다.그래서 위화감 문제가 해결 되었을때 꼭 필요한 체험학습이다고느낀다. 장수군 같은곳은
지자체에서 예산을 지원해 준 사실도 좋은 예이다
이런 부분이 지역의 경쟁력이라고본다
넷째.해외체험학습을 경험한 교사.학부모 학생들을
통한 정보교류의 장이 있어한다.교육청이나 도교육위원회의 홈페이지에 전문시스템이 필요하다
다섯째. 가능하면 우리의 것을 먼저 익히고 홍보하며
해외의 것을 받아 들임으로 우리의 것이 세계화 될수있고 우리것을 우리가 지키는 교육이 필요하기에 초.중학생보다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대상이었으면
좋겠다
나라와 개인의 장래가 달려있는 교육문제에 "지양"하고 "지향"하는데는 민감한 사안이다. 전북도와 자매결연을 맺은 가고시마현
학생들도 유럽. 오스트리아 .캐나다.등 해외현장학습 경험이 우리의 3.8%로 보다 높은 18%의 경험이 있다고 한다.글로벌 시대에 위에서 밝힌
다섯가지의 해결을 통하여 해외 현장체험학습은 꾸준히 지속 되어야 한다
※ 찬/반에 대한 많은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