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여성주간(7월1일-7일)을 기념해 남원에서도 남원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여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오는 7월 5일 오전 9시30분 부터 남원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춘향합창단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여성발전유공자시상및"여성은 나라의보배,여성이여 일어나라"라는 홍소리 강사의 특강과 각 단체별장기자랑.읍 면 동 여성가요제등등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 질 예정이다.
여성주간은 1995년 12월 제정된 여성발전 기본법이 1996년 7월 1일부터 여성발전기본법을 기념해 매년 7월 1일부터 7일까지 여성주간이 되었다. 또한 1999년 7월 1일부터 남녀차별 금지 및 구제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기도 하였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한주간 동안 많은 여성들이 존경받고 자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고 가족과 지역, 나라를 위해 여성의 역할이 무엇인가를 고민해 보는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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