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각 지방자치단체가 소지역 이기주의로 몸살을 앓고있다.
관선시대는 행정체계가 상명하달식 이었다면 민선시대는 하명상달식의 체계라고나 할까?
현재 우리의 현실은 영호남(동서주의)보다 소지역 이기주의의 타파가 더 큰 과제다.
만연된 이기적인 생각으로 분열과 갈등속에서 지역의 발목을 잡고있는 여러가지 사회적 현상속에서 과연 happy nawon은 가능한가?
전북이 KTX분기점문제.김제공항유치.전주완주통합.순창도로관리사업소.장수특산물진흥연구소유치등 소지역 이기주의로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한치의 양보도 없는 현실 속에서 남원의 소지역 이기주의는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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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관계자는 민선시대에 지방자치단체장들은 대등한 입장에서 선거를 통해 당선되었다며 지방자치단체가 독자적으로 행정을 운영할려고 하기 때문에 전북도는 어금니가 빠져 버리는 격이라며 광역단체로서의 불가피성을 강조한 바있다.특히 예산확보 문제는 중앙 직거래로 더 심하다고 한다.소지역 이기주의를 해결하고자 조정하는 갈등조정분쟁위원회의 효력은 더욱더 기대할수 없기에 행정적 예산적 사회.환경적 낭비가 너무 심하다는 지적이다
인간의 속성은 다양하다. 다만 정도의 차이 일 뿐이다. 문제는 행정이 정책을 추진 하는데 솔직하게 사전예고를 하고 소지역의 병폐를 막기 위하여 투명한 행정을 펼쳐야한다.그러면 시민들도 의식의 대전환이 될 것이며 자기앞에 큰감만 놓으려는 이기적인 발상은 사라진다고 본다.
아울러 언론의 역할이다 .
빠르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시민단체와 지역민들이 견제.감시보다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을 토론함으로서 효과적인 결과를 도출하여 더 이상 개인과개인 조직과 조직 그리고 그룹과 그룹이 사분오열되지 않아야 소지역의 이기주의는 없어진다고 본다
또 소지역의 문제는 정치권과 지방자치단체 입지의 부작용으로 인한 소산이기 때문에 정치적 소외와 경제적 낙후가 그 원인이라면 우리는 힘을 합해 스스로 사회적 파일을 키워야 하고 함께하는 합의정신! !
옳고 그름을 직시할수 있는 지도자들의 선비정신!
.사회약자들을 위한 시민사회단체들의 시민정신!.
가진자들의 고봉정신!이 함께했을때 소지역이기주의는 해결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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