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주간이 여성단체 협의회 회원들의 친목인가!
많은 예산을 들여 남원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여성주관 행사가 지난 2007.7.5일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시대의 흐름에 적응하지 못하고 너무 형식적이고 관변적이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중심의 친목과 장기자랑등 흥미 위주의 행사와 예산 낭비가 진취적으로 일하고 싶은 여성들과 소외되어 있는 여성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행사 참석자 대부분은 40~60대 여성들이였다.
연령별.계층별로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속에 예산만 낭비하는것 아니냐는 시민들의 지적속에 좀 더 다양한 계층과 세대들이 한자리에 모아질때 진정 여성주간의취지와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하며 13회 여성주간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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