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07.7.26)전 민주당의원 이었던 추미애의원이 남원을 방문했다. 춘강학원이 추최한 특강에서 추미애의원은 백성의 고혈을 빨아 먹었던 변사또를 춘향이가 불굴의 의지로 민주세력에 앞장 섰다며 남원은 민주세력이 살아 숨시는 고장임을 피력하면서 세계를 우리의 무대로 삼아 고급 두뇌들이 많이 배출되는 고장이 되기를 바라며 그 중심선상에는 앞을 내다보는 정치인과 지도자.시민들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먹고 살기도 힘든 국민들에게 "대운하의 건설"은 현실에서 겉치레며 특히 산업화 세력들은 박정희 대통령의 향수를 몾잊어 희망이 없는 나라로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며 유감을 표시하는등 몇몇 대선후보들의 공약을 강하게 비판하였다.
대선후보에 도전한 전 추미애의원은 우리 교육의 현실을 직시하면서 자식농사를 위해 생이별까지 해가며 사는 기러기 엄마와 아빠들, 인생의 반을 자식을 위해 바쳐온 부모들의 현실을 개인에게 돌릴것이 아니라 국가와 사회가 책임져야 살맛난다며 세상은 앞서가는 상상력과 창의력, 도전정신이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피력하였다. 특히 "사막의오지요. 버려진 땅 "두바이가 지도자를 잘 만나 세계 최첨단의 도시가 되는데는 그 밑바탕에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이 함께 했다며이미 정치민주화는 완성되었고 이젠 교육. 사회.문화의 민주화가 선행되어야 하는데 그중심에 추미애 대선후보가 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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