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를 구성하는 세영역은 정부영역과 시장영역 그리고 시민사회영역이다.
근대국가의 3권 분립이 정부영역 내부에서 입법,사법,행정을 분립시켜 나가는 것이라면,현대사회의 3자 균형론은 사회를 이루는 세 기둥인 정부,시장,시민사회가 서로를 견제하면서 균형과 조화를 찾아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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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21세기형의 현대화를 위해 바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21세기형 현대화의 핵심은 자신을 성찰하고 자기개혁을 실현함으로써 새로운 희망의 청사진을 그려 나가는 것이라고본다. 정부의 개혁, 경영의 혁신, 모두 새로운 청사진이 아닌가?그렇다면 시민사회단체도 마찬가지다. 시민사회단체가 새로운 희망을 만들고 시민들의 믿음의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비판의 능력을 넘어 건설의 능력을가지고 있어야한다. 따라서 건설의 능력은 철저한 자기성찰과 자기연마의 과정이있어야만 생겨나는 인간활동의 精華이다.
시민사회단체의 길은 일관성 있는 길을 향하여 더욱 분발 노력해야한다.
시민사회단체의 힘!
유일한 한국의 희망이요 남원의 힘이다.
우리남원도 위와같은 성격의 시민사회단체의 활동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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