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활동 하면서
또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일하면서 건강도 챙기라고 비콤씨를 보내준 선배 언니가 있었다.
받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 하다가 받기로 했다
선배 언니는 늘 나의 지지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