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5회 춘향제가 ‘춘향! 사랑을 그리다’란 주제로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광한루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시는 광한루원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를 관광객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춘향제 마지막 날인 25일, 광한루원과 춘향테마파크를 관광객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또한, 신분증을 지참한 남원시민에게는 춘향제 행사 기간인 5월22일부터 25일까지 광한루원을 무료로 개방한다. 한편, 광한루원에서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춘향선발대회(21일 19시), 개막공연(22일 19시)과 상설행사인 지금은 춘향시대, 농경문화체험 등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