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5회 춘향제 관광객들의 기호에 맞는 " 사랑의 체험장"운영
제85회 춘향제전위원회에서는 연휴를 맞아 춘향제를 찾은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기호에 맞는 ‘사랑의 체험장’을 운영한다. ‘사랑의 체험장’은 과거 추억을 그릴 수 있는 ‘추억 박물관’, 남원 전통 목기 체험, 과학 실험을 겸한 전동비행기 만들기 등 55개의 다채로운 체험을 구성 하였다.
즐거운 경험과 교육적인 체험을 통해 사랑의 남원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 밖에도 춘향제에는 국내 유명 시인 및 작가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북콘서트’, 끼 있는 춤꾼들의 놀이마당 ‘길놀이춤 경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