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산자와 소비자가 믿음으로 만나는『지산누리』 개장
남원시 6차 산업의 중심으로 자리잡을 『지산누리』가 1일 문을 열었다. 『지산누리』는 운봉읍 황산리에 총사업비 32억원을 들여 로컬푸드 농산물 직판장과 농가레스토랑, 축산가공 체험시설, 꾸러미사업장등을 운영한다. 특히, 무항생제 돼지고기를 이용한 소시지 만들기 체험과 판매를 함께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먹을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차별화된 농식품 6차 산업을 통해 농촌과 도시, 농업과 소비자가 함께하는 새로운 농업농촌 비전을 제시하는 성공적인 사업 모델로 이끌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