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한루의 밤 풍경"남원시가 주말 저녁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한다. 먼저 다양한 민속음악과 퓨전 국악을 선보이는 "광한루의 밤 풍경"을 오는 8일 시작으로 6월26일까지, 9월4일부터 10월 23일까지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한다. 또한 창극과 뮤지컬의 장점을 섞어 춘향전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국악뮤지컬 ‘광한루연가Ⅲ 열녀춘향’이 9일 부터 10월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관광객들에게 국악의 본고장 남원의 매력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