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도의 대표 관광지를 찾아가는 ‘팔도관광열차’가 오는 29일 수도권 관광객 300여명을 싣고
공설시장을 방문한다. 올해 마지막으로 운행하는 관광열차의 관광객들을 위해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한 공설시장 청년 창업 먹거리 마차가 가오픈하여
주먹밥, 브리또, 찐빵 등 다양한 먹거리로 첫 손님을 맞게 된다. 한편 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코레일과 협약을 맺고 전통혼례식 재연,
예술단체 공연 등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남원특산품을 시장 방문 기념품으로 지원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