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추어탕, 허브 & 블랙푸드와 만나다 !!
- 허브&블랙푸드 페스티벌 연계,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찬수)와 남원추어요리업협의회(대표 김시열)는 9월 7일부터 9월 9일까지 3일간 운봉 지리산 허브밸리에서 개최되는 허브 & 블랙푸드 페스티벌에 남원 미꾸리와 추어탕 전시 홍보관과 미꾸리 잡기 미니 체험장을 운영하여 남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남원 미꾸리와 추어탕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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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미꾸리 인공부화 치어, 남원산 미꾸리 및 미꾸라지, 황금미꾸리등을 전시하여 미꾸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추어탕, 추어숙회등 추어요리 6가지를 전시하여 남원 추어탕과 요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그 요리들을 직접현장에서 시식할 수 있는 추어홍보관을 운영하고 또한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된 80일령 이상된 미꾸리 인공부화 치어를 어린이들이 직접 잡아보고 잡은 미꾸리를 집으로 가져가 키워볼 수 있는 미꾸리 잡기 미니체험장을 운영하여 미꾸리에 대한 관심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남원 추어탕은 남원 지역의 대표 먹거리로 지난 2011년 농촌진흥청에서 실시한 전국 지역 브랜드 인지도․매력도 조사에서 상품에 대한 인지도 부문에서 상위로 랭크되어 그 브랜드 가치를 증명한 바 있다. 이에 남원시 농업기술센터와 남원추어요리업협의회는 이번 허브 & 블랙푸드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남원 추어탕과 남원 미꾸리를 방문객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그 브랜드 가치를 전국의 방문객들에게 각인시켜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