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질서 확립으로 안전한 남원을
- 26일 아침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 실시 -
남원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녹색도시, 고품격 남원시를 만들기 위하여 역점 추진하고 있는 기초질서 지키기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교통질서 의식 제고를 위하여 7월26일(목) 남원시내 21개소에서 대대적인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남원경찰서와 녹색어머니회 패트롤맘 등 유관기관 및 교통시민단체들과의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캠페인은 최근 점차 늘어나는 추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아침 시간(07:30~08:30/1시간)에 출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여 정지선 지키기와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근절 등 주요 교통사고의 요인이 되는 교통법규 지키기를 중점 홍보, 계도하였다.
또한 교통질서 지키기 계도와 병행하여 기초질서「5대 실천 시민운동」에 따른 불법쓰레기/불법 광고물/불법 적치물/불법 주?정차/불친절?바가지요금 없애기 범시민운동을 대대적으로 홍보하였다.
한편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 후 남원시 박기봉 부시장은 캠페인에 참여한 교통관련 시민단체와 소통 간담을 가지고「사장의 도시, 건강한 남원」을 위하여 기초질서 지키기와 교통질서 마인드 제고를 위한 시민단체의 선도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