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평습학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이야기 한국사 교실”이 인기를 모은다. 금번 청소년을 대상으로한 이야기 한국사 교실은 국가 번역원에서 고전을 직접 번역하신 조수익선생님의 강좌로 일반 교과서의 내용보다 현실적이고 재미있기 때문에 청소년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야기 한국사 교실은 하절기(7월~8월)와 동절기(11월~12월)에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4시까지 남원평생학습센터(구 소방서3층)에서 어르신들과 청소년들이 함께 듣는 이야기 한국사 교실이로서 한국사 국가 검정에 대비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수강생들에게는 교과서에서 배울때 보다 훨씬 재미있다며, 한국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즐거워 한다.
강사는 남원문화대학 조수익 학장님이시며. 조학장님은 국가번역원에서 고전번역에 전념하셨으며, 퇴직후 고향에 내려와 남원향교와 남원문화대학 그리고 청소년들을 위한 고전 및 한국사 강좌를 통해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특히 남원시평생학습센터에서 주최한 이야기한국사 교실은 남원교육청과 남원시가 주최주관하고 남원문화대학의 후원으로 청소년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듣는 강좌며, 강좌후 우리고장의 문화유적 답사를 통해 이해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7월 21일(토) 오후2시 제3강에서는 고구려편이며, 이해를 돕고자 조선시대의 왕가의 이야기와 비교하면서 이해를 돕기위해 열강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