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춘향골 난꽃 축제
3. 8 ~ 3. 9(2일간) 남원문화체육센터에서 난꽃향연 열려
남원난연합회(회장 김영길)는 3월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남원문화체육센터에서 제1회 춘향골 난꽃 축제를 펼칠 계획이다.
이번 난꽃 축제는 남원의 400여 애란인들이 소장하고 있는 희귀한 한국춘란 350분, 중국․일본난 20분, 목부작, 수석, 분재, 야생화 등 200여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다양한 자생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지리산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난 자생지이자 주산지로 유명하여 우수란 품종의 한국 춘란들이 많이 나오는 지역이다.
축제를 준비하고 있는 난연합회에 따르면 봄철에는 화예품 전시축제를 가을철에는 엽예품 전시축제를 매년 2회의 난축체를 펼칠 계획하고 있으며 행사당일 전시장에 오시면 약 200여점의 푸짐한 경품이 있다며 난 전시회 구경과 함께 행운도 가져 가시기를 권하고 있다
전국 400만명의 애란인 동호인수 감안할 때 이번 난축제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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