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큰 꿈을 갖도록 하는 장소이자 주민들에게는 문화소통의 공간으로 활용중인
작은도서관 운영이 더욱 활성화된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5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다음달 1일부터 전문사서가
관내 5개 작은 도서관을 순회하며 도서 선정, 지역정보제공, 독서프로그램 운영 등 도서관 이용 주민들의 편의를 높인다. 지원 대상 도서관으로는
인월 새싹작은도서관, 금지 독우물작은도서관, 금동 휴먼시아작은도서관, 도통동 오들작은도서관, 월락동 이그린작은도서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