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경찰, 나누어 내니 부담 없어요!!
□ 남원경찰서(서장 방춘원)는
합리적인 경찰문화 정착을 위해 접대 문화 개선과 유착비리의 근원점을 사전 차단하는 노력을 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직장 내 친분이나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자신의 몫은 자신이 계산하는 문화 확산을 통해 서로 투명한 관계를 확립하여 공정한 업무 처리 관행을 정착시키고, 조직 외 협력단체나 사적 관계 모임 등 이해관계자와의 만남에서도 나눠내기 문화를 정착하는 등 접대 관행 개선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방춘원 경찰서장은 “글로벌 시대에 맞지 않는 잘못된 문화는 개선하는 것이 맞지 않는가. 식사 접대 등 불합리하고 잘못된 관행을 개선할 때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조직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이는 전 사회에 해당하는 중요한 문제”라며 부패문화 청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